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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니언] 최재홍 목사의 하루한장 말씀 - “처음처럼 마지막까지 주 예수님만을!” 크리스천헤럴드2023.09.14
    지역사회를 섬기며 여러 교회의 예배와 행사에 참석해서 순서를 맡아 섬길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그 중에 목사안수식이 아직도 제 기억 속에 남아 있다. 목회사역을 위해서 늘 기도해 주시는 남가주프라미스교회 창립 12주년 기념주일에 있었던 목사 안수식에서의 일이다. 성도님들을 대신해서 장로님 내외분과 함께 참석중이었는데 목사안수를 받을 분을 소개하는 담임목사님은 “이번에 안수받으시는 분은 11년동안 우리 교회에 오셔서 찬양사역을 감당하시는 동안 한번도 ‘아니오(NO)!’ 라는 대답을 하지 않았습니다”라고 말씀하실 때에 예배당은 안은 술렁거리는 소리가 들려왔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박수소리가 가득 울려퍼졌다. 누군가는 여기저기서 휘파람 소리로도 축하의 표현을 했다. 아멘으로 화답하는 분들도 있었다.어찌 생각해보면 사역자의 마음가짐에 있어서는 지극히 당연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었지만 좀 과하다 싶을 정도였다. 사실 나도 무척 기쁘고 설레기도해서 아내의 눈을 마주하고 엄치척으로 호응했다. 목사안수를 받는 분의  성품이 한 눈에 들어오는 듯했다. 담임목사님의 신뢰를 한몸에 받고 있어서 사역의 출발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참 즐겁고 기쁜 목사안수식이었다.마침 내게 선배의 조언을 부탁하시기에 고심하며 “목회는 내가 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이 직접하시는 것이니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눈치를 잘 살피셔야 하는 일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드셔야 좋은 목회자가 될 수 있습니다.”라고 전해드렸다. 교단 안수위원 목사님의 권면 중에 ‘초심유지’라는 말씀이 와닿았다. 그러면서 내가 맞았던 그 첫 순간들을 기억해 보았다. 1995년에 목사 안수를 받던 감사와 감격스런 순간, 아내를 만난 순간, 딸 리베카가 태어난 순간, 미국에 도착한 첫날, 담임목회를 시작하던 순간 등등 제 인생의 첫 순간들을 생각하니 원망과 불평을 했던 몇가지 일들이 떠올라서 부끄러움과 죄송함으로 가슴이 가슴이 뛰고 얼굴이 달아올랐다. 눈으로는 목사안수식이 펼쳐지고 있었지만 마음 속에서는 십자가를 떠올리며 주님께 깊은 회개와 죄송함을 품고 지난 사역을 되돌아 보는 시간이었다.이 교회가 개척한 이후로 새벽 4시 30분에 문을 열고 기도를 드리는 어느 한 장로님의 헌신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되면서 교회를 위하여 고단한 새벽 잠을 깨우고 성전의 문지기로 서원을 드리고 일터로 달려나가는, 자기 인생을 전적으로 내드리는 숨겨신 헌신과 섬김이 있었다는 사실에 큰 감동이 밀려왔다.인생을 마칠 때까지 목적을 가지고 마지막까지 달리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힘든 일이다. 세월이 지나도, 상대와 환경이 바뀌어도 변함없이 이어가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성경의 인물들 처럼 환란과 핍박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방주를 지은 노아처럼,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고 생명을 건 다니엘의 변하지 않는 믿음처럼, 그리고 우리를 사랑하셔서 십자가에서 우리 죄를 대속하신 예수님처럼 말이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가 수고도 아니하였고 재배도 아니하였고 하룻밤에 났다가 하룻밤에 말라 버린 이 박넝쿨을 아꼈거든”(욘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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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칼럼] 생기는 생명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크리스천헤럴드2023.09.14
    오늘은 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기가 왕성하면 혈기가 왕성하다고 하고 기가 떨어지면 감기에 걸렸다고들 합니다. 기라는 것은 생기를 말하는데 식물이 딱딱한 씨앗을 뚫고 나오는 힘을 말하기도 합니다. 혈기가 왕성한 사람을 보면 대부분 코로 호흡하고,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입으로 호흡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성경에서는 사람이 죽을 때 기운이 다하여, 기운이 쇠하여, 기운이 진하여 죽는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와같이 생기는 생명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생기가 도는 사람은 코로 숨을 쉬고, 그 생기는 피를 만들고 어혈을 밖으로 빼내는 작용을 합니다. 일단 코로 숨을 쉬게 되면 심장과 대장이 숨을 쉬게 되고 심장은 몸 안에서의 각종 작용을 하고 대장은 몸 밖의 피부에 작용을 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아토피 피부를 가진 사람은 대장이 나쁘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아토피 피부의 사람은 대장이 나쁘고 그 원인은 생기가 부족해서 이런 일이 생기게 된다는 것입니다.  심장 계통이 좋지 않은 분들도 그 원인은 생기가 부족해서 어혈을 밖으로 밀어내지 못하게 될 때 여러가지 심장 계통의 질병을 앓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생기를 우리 몸에 끌어들일 수 있을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건강한 흙에서 땅 기운을 받은 식물과 그 씨앗을 먹으면 됩니다.  식물이 좋다는 것은 일반적인 상식이 되었지만 오늘은 아주 좋은 땅기운이 어떤 기적을 실제적으로 만들어냈는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성경에서 가장 힘센 사람 , 혈기가 왕성했던 사람을 뽑는다면 여러분들도 삼손이라고 답하실 것입니다. 모세의 출애굽 이후 여호수아가 그 후계를 이어서 다스렸고, 여호수아 이후에 후계가 없었는데 사사들이 다스렸습니다. 가나안 땅(지금의 이스라엘이지요)을 각 지파, 야곱의 열 두 아들들이 후손들에게 나누어 주었는데 그 곳에 살고 있는 거민들을 완전하게 쫓아내지 못하였으므로 곳곳에서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그럴 때마다  하나님께서 뛰어난 사람을 세워서 그 적들을 물리치게 하셨는데 그 사람들을 사사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스라엘의 왕이 세워지기 전에 삼손같은 사사들이 다스렸다고 보시면 됩니다. 삼손 이외에도 사사기를 보면 많은 사사들이 있었던 것을 봅니다. 삼손은 약 20년동안 이스라엘을 다스렸는데 힘이 얼마나 센지 사자를 맨 손으로 죽였고, 또한 여우 300마리를 붙들었고, 블레셋 사람들을 1000명을 무기 없이 당나귀 턱뼈로 죽였고, 가사성이라는 성문 문짝들과 두 설주와 빗장들을 뽑아서 산 꼭데기에 옮겼고, 나중에는 건물의 기둥을 무너뜨려서 많은 적들을 죽이기도 했습니다. 지금까지 이렇게 힘센 사람은 없었을 것이고 또한 앞으로도 없을 것 같습니다. 정말로 혈기가 왕성했던 사람이었던 것 같습니다.  하루는 가디나 노인 아파트에서 기적의 영양제 M3를 보내달라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오시라고 했더니 몸이 아파 걸을 수가 없다고 하기에 제가 직접 배달을 갔습니다. 그 권사님의 말씀인즉  4년동안 기침을 해서 배가 등에 붙었고, 기침을 자주해서 잠을 주무실 수가 없기에 수면제를 드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충농증이 아주 심하다고 했고, 체중은 66파운드로 빠져서 병원에서 준비하시라고 했다고 합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기적의 영양제라는 M3를 주문했는데 저보고 살 수 있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기를 사람의 생명은 하나님께 있지만 하나님께서 복으로 주신 선물을 우리가 가끔 발견하지 못할 때가 있다고 했더니 그 권사님이 복용해 보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드시고 10일 후에 또 전화가 왔습니다. 그 권사님께 전화가 왔는데 몇 병을 더 배달 해달라는 것입니다. 가서 뵈니 말씀하시기를 M3를 먹는 그날 4년동안 했던 기침이 멈추었고, 수면제 없이 잠을 편히 잘 수 있었고, 코에 생긴 고름 덩어리 충농증도 일주일만에 다 없어져서 병원에 갔더니 의사가 깜짝 놀라면서 병원까지 날라서 왔냐고 했답니다. 아마도 전에는 도저히 걸을 수 없는 상태였던것 같습니다. 지금은 식욕이 생겨서 하루에 다섯 번 식사를 하신다고 하면서 기운이 펄펄 나신다고 합니다. 두 번째 사례는 다름과 같습니다. 어느 어머니의 전화를 받았는데, 본인이 M3를 복용하고 있는데 너무 좋아서 혹시 아기에게 먹일 수 있냐고 물어봤습니다. 아기의 나이는 1년 6개월이고 변을 못 봐서 어머니가 손가락으로 해결 하신다고 했습니다. 또한 왜 그런지 걷지도 못한다고 했습니다. 1년 6개월이면 약간은 걷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조심스럽게 말씀드리기를 M3 하나를 쥬스나 우유에 타서 먹여보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3일 후에 전화가 오기를 아기가 변을 스스로 보았고, 걷는다는 것입니다. 정말 놀라운 기적입니다. 또다른 사례로는 아들이라는 분이 전화를 했는데 본인의 어머니가 병원에서 임종만을 기다리다가 어떤 분의 권유로 M3를 한 알 드셨는데 생기를 찾았고 식사를 하셔서 너무 놀라워서 M3에 대하여 좀더 알아보려고 전화를 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 분도 몇 병을 구입해 가셨습니다. 그렇습니다. 기적의 영양제 M3는 생기를 보충해주는 창세기 1장 29절 말씀대로 만들어진 하나님의 음식입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 식물이 되리라 하신 말씀대로 만들어진 유태인의 특수 영양제 입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세명 이외에도 약 2000여 명의 분들이 큰 효과를 보셨고, 약 200만정 이상 팔린 제품이 M3입니다. 어떤 질병에든 큰 효과를 주는 신비한 기적의 영양제 M3무료 건강 상담과 기적의 영양제 M3구입에 관한 문의는 213-435-9600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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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한글로’를 통해 자녀에게 5개국어를 가르친 엄마의 이야기 크리스천헤럴드2023.08.25
    한국에서 외국어 및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으로 개발된 “한글로’를 통해 자녀에게 5개국어를 가르친 엄마의 이야기가 효사랑선교회에서 세미나로 지난 8월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개최됐다. 교회 사모로 교회내 주일학교에서 어떻게 하면 큰 돈을 들이지 않고 성도들의 자녀들에게 영어를 가르칠수 있을까를 고민하던 중 엄마들이 갓난아이들에게 글이 아닌 말로 가르치는 방법이야 말로 언어 교육 최적의 방법이라는 생각으로 “한글로”프로그램을직접 개발하게 된 장춘화사모를 초청강사로 모셔 “한글로”5개국어를  물려준 엄마 이야기” 저자 무료공개강좌를 개최하게 됐다. 현재 “한글로”프로그램은 말을 우선 트이게 하고 귀를 트이게 하면서 글에 앞서 말로 외국어를 배우게 하는 독특한 방법으로 개발되어 한국어를 배우고 싶어하는 2세나 외국인들, 혹은 영어를 배우고 싶어하는 미국이민자들, 스페니쉬와 중국어 등을 배우고 싶어하는 분들, 그리고 교회등에서 교사로 활동하시거나 학부모들의  관심을 채워줄 총 5개국어로 프로그램이 개발되있다. 관련 문의 효사랑선교회 (714)67-8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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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신간안내-로마서 이해하기 I,II,III권 발간, 박 병은 목사 신간 크리스천헤럴드2023.08.25
    로마서 이해를 돕기 위한 신간이 아침향기에서 발간됐다. “신앙과 이성의 대화”라는 부제의 이번 시리즈는 아침향기(대표 강신억목사)가 총판을 맡고 있다.  저자 박병은목사는 총신대학교 기독교 철학과를 졸업(BA)하고 합동신학대학 대학원 졸업(M.DIv), Thlbot Theological seminary에서 M.Th를 마친 후,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 CA에서 D.Min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콜로라도소재 덴버 둘로스교회 담임으로 재직중이다. 이번에 발간된 로마서 이해하기 전편에 관한 다양한 층의 서평이 눈길을 끄는데 “진리를 향한 설교자 자신의 깊은 열정이 드러나 독자의 마음을 울린다”고 기록한 호주, 시드니체스트힐교회 담임 원광연 목사와 개혁신학의 관점에서 성경을 성경으로 해석하였다고 평한 개혁신안 발행인 정은표 목사의 서평도 눈에 뜨인다. 전문의인 송요준장로는 삶을 통하여 참된 복음을 전해야 할 오늘, 개혁주의 로마서 공부는 절실하다고 고백하며 자칫 건조하거나 딱딱하기 쉬운 교리를 쉽게 해설하여 복음의 진수를 전달하고 있다고 나침반교회 담임목사인 민경엽목사는 기록했다. 또한 뉴욕 시티펠로우쉽미션의 김용복 목사는 저자 박 목사가 바울을 만나듯, 또 그 둘이 예수를 만나듯, 저자는 사람들이 사람들을 그리 만나길 원하는 책이라고 소개한다.시애틀, 겨자씨선교회의 박요한목사는 로마서만의 특성과 조직신학의 논리적 체계성을 초지일관 은혜언약으로 관통시켜 복음을 황금사슬의 요체로 담아냈다며 극찬하고 뉴욕 센트럴교회 담임인 김재열목사는 저자 박병은목사 설교는 좌우로 치우치지 않고 세속과 타협할 줄 모르는 거룩한 고집으로 다듬어져 왔다고 기록했다. 조지아센트럴대학, 문화인류학 교수인 주성철 박사는 기본적인 문제도 해결하지 못하는 대다수 잘못된 신앙관을 바로 잡을 수 있는 지침서라는 표현을 마다하지 않았으며 서울 성광교회 권선일 권사는 구원받은 성도가 오늘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 지 구체적이고 분명하게 풀어주는 책이라고 서평으로 적었다. 이번에 발간된 시리즈는 신국판 / 각 권 값 25,000원으로 구입에 관한 문의는 아침향기 E-mail: freshdailymanna@hotmail.com Tel. 818-970-7099로 연락하면 된다. 한편 이번 박병은목사의 신간발표를 위해 남가주합신 동문회 모임이 다가오는 9월7일 목요일 오전11시 용수산에서 열리며 신간 서평에 민경엽목사, 정요한 목사등이 나선다. 참여문의는 합신동문회장 이성우목사 (213)675-649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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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조지아주 교육위원회, ‘성소수자 책’ 읽어 준 美 교사… 해고 지지 크리스천헤럴드2023.08.25
    미국 조지아주 교육위원회는 성소수자의 정체성에 관한 그림책을 학생들에게 읽어 준 5학년 교사를 해고하기로 한 결정을 지지했다. 이 위원회는 교실에서 아이들에게 노출되는 콘텐츠에 대해 전국적으로 지속적인 논의가 진행되는 가운데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NBC뉴스가 보도한 바 에 따르면 10년 동안 교사로 근무해 온 캐서린 린덜르(Katherine Rinderle)는 지난 3월 코브카운티의 듀웨스트(Due West)초등학교에서 교육시간에 학생들에게 '나의 그림자는 보라색'(My Shadow is Purple)이라는 책을 읽어줬는데 이 책 주인공의 그림자는 보라색, 다른 이들의 그림자는 파란색이나 분홍색으로 성별 정체성의 개념을 표현하기 위해 이러한 색상들을 사용한 것이며 이에 대해 학부모들의 반발을 불러일으켰다.코브카운티 교육위원회는 린덜르의 해고에 대한 투표를 진행했는데 그 결과는 찬성 4명, 반대 3명이었다. 이사회 공화당원 4명은 찬성, 민주당원 3명은 반대했다.앞서 은퇴한 교육자 3명은 이틀간의 청문회 끝에 "린덜르가 교육청의 정책을 위반했지만, 해고돼서는 안 된다"는 결론을 내린 바 있다.  교육구 대변인은 발표한 성명에서"우리는 교실에서 교육하고 학생들이 성공할 수 있는 기회에 집중하는 데 매우 진지하다. 이사회의 결정은 그 사명을 반영한다"고 전했다.학군의 셰리 컬버(Sherry Culver) 변호사는 린덜르가 학생들과 성 정체성 개념에 대해 논의하는 것은 부적절했다고 지적했다. 그녀는 "코브카운티 교육청은 교실을 학생들의 학습을 위한 중립적인 장소로 만드는 데 매우 진지하다"며 "정치적·종교적·사회적 신념에 대한 일방적인 교육은 우리 교실에 속하지 않는다"고 했다.보도는 "린덜르는 '교실에서 특정 이념에 관한 교육을 금지하고 부모들에게 자녀 교육에 더 많은 발언권을 제공하기 위해 투명성을 높이는 법률' 제정 후 해고된 최초의 조지아 교사일 수 있다"고 전했다. 조지아주의 브라이언 켐프(Brian Kemp) 주지사는 지난해 학교 도서관에서 음란물을 제거하고 지역학교위원회 회의를 대중에게 공개하는 법안에 서명했다.한편 전국의 여러 교육구에서 동일한 문제들이 뉴스의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있다. 이달 초, 메릴랜드주 몽고메리카운티 공립학교를 상대로 한 소송에서 구두 변론이 시작되자, 다양한 신앙 배경을 가진 학부모들이 모여 성소수자(LGBT)를 주제로 한 자료를 사용하는 수업에서 자녀를 제외할 권리를 회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학교는 지난해 가을에 일련의 LGBT 도서를 도입했으며, 처음에는 특정 콘텐츠에서 자녀를 제외해 달라는 학부모의 요청을 존중하다가 지난 3월부터 모든 학생들에게 LGBT 포용 교육 참여를 요구하기 시작했으며 부모들은 이 결정이 자녀의 종교적 양육을 결정할 권리를 침해하는 것이라 반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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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제3차 샬렘 목회자·사모 리더십 세미나 크리스천헤럴드2023.08.25
    제3차 GIFT 샬렘 전인적 리더십 세미나가 지난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목회자들의 가정을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 형식으로 오렌지 카운티에서 개최됐다.목회자들의 일정을 고려해서, 토요일과 주일 오후, 월요일까지 진행된 이번 샬렘 세미나는 성도 돌봄을 우선으로 하는 목회자들이 자신과 사모들의 영혼과 마음 그리고 육신을 돌보는 치유와 회복의 시간을 제공했다. "살렘"은 내과 및 소아청소년과 노인과 등의 전문의인 전달훈 박사와 임상 심리학 박사 전 리디아 박사 부부가 강사로 나서고 앞서 프로그램을 이수한 목회자들과 봉사자들의 섬김으로 진행됐다. 이번 3차 살렘에는 50여 명의 목회자와 사모 그리고 2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동참했으며 전박사 부부의 강의와 교제, 나눔의 시간을 통해 각자가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의 내면을 살피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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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폴 아트 리 크리스천 작가, 8번째 개인 전시회 '생명의 빛' 크리스천헤럴드2023.08.25
    크리스천 미술 작가 폴 아트 리(Paul Art Lee, 이 동구목사-사진)가 오는 8월 25일(금)부터 9월 1일(금)까지 산타 모니카에서 8번째 개인전을 연다.작가인 폴 아트 리 씨는 '생명의 빛'의 주제로 열게 된 이번 개인전을 놓고 “무엇을 그려야 할지 참 많은 기도를 했다”면서 하나님이 그런 내게 요한 복음 1장 4절 말씀을 주셨다고 고백한다. 폴 리 작가는 그 말씀을 기초로 성령 안에서 생명의 빛을 그려 나갔다. 생명의 빛 아래에서 살아가는 자연과 작은 생명체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표현한 결과물들이 이번 전시회에서 보여진다. 그림속 작은 생명체들이나 물방울들, 혹은 배경속 곳곳에서 그리스도의 사랑을 의미하는 십자가 등이 숨겨져 있다. 폴 아트 리 씨는 추계 예술 대학교와 미주 총신 대학교 졸업했으며 홀리원교회(Holy One Presbyterian Church) 목사이자 에버아트 미술교사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의 나우 갤러리, 예향 갤러리, 춘천미술관 등을 비롯해 미국의 행가 갤러리(Hangar Gallery), 파크 뷰 갤러리(Park View Gallery), 아레나 갤러리(Arena 1 Gallery) 등에서 수차례 작품을 선보였다.전시회 일정은 8월 25일(금)요일부터  9월 1일(금)까지이며 장소는 bG Gallery (2525 Michigan Ave #A2, Santa Monica, CA 90404이고 오프닝 립셉션 : 2023년 8월 26일 오후 4 – 7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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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박헌성 목사, 美대통령봉사상 금상 수여받아 크리스천헤럴드2023.08.25
    지난 8월20일 주일 오후 2시, 나성열린문교회 담임목사인 박헌성 목사가 크리스천헤럴드(발행인 양준호목사)와 [주간]사람과사회(발행인 윤우경권사)의 추천을 받아 미대통령봉사상 금상을 수상하며 전달식이 열렸다. 표창장 전달식에는 크리스천헤럴드 회장 양준호목사와 대표 이성우목사 등이 나섰으며 나성열린문교회 성도들의 진심어린 축하와 감사 가운데 거행됐다. 1961년 존 F 케네디대통령이 창립한 미정부의 독립기관인 국제평화봉사단(Peace Corp)이 국제발전에 헌신하는 자원봉사자들을 훈련하고 파송하는 기관이라면 미대통령봉사상 금상은 미국내 각 주 및 카운티, 도시 등 지역사회의 공익을 위해 에 최소 500시간 이상 봉사한 자를 대상으로 수여하는 상이다.  현 정부의 대통령이 수여하는 이 상장에는“‘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단 12:3)는 성경말씀에 합당하여 미국 46대 대통령 조 바이든이 이 상을 수여”한다고 기록됐다. 박 목사는 “모든 것은 하나님의 은혜요 성도들의 몫“이라며 수상소감을 대신했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나성열린문교회 시무장로 및 시무권사회가 미래지향적 지역사회 섬김에 헌신하고 있는 박 목사에게 온 성도들의 감사함을 대신한 꽃다발 증정식도 함께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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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제18회 선교사 재충전수련회 크리스천헤럴드2023.08.25
    매년 1회씩 고구마글로벌미션(대표 김기동목사/소중한교회)에서 주관하는 제18회 선교사 재충전수련회가 태국 치앙마이 중앙교회에서 지난 8월14일부터 16일까지 열렸다. “한 선교사가 살면 선교지가 산다”는 사역의 비전을 가지고 미국과 한국, 캐나다에서 참가한 116명의 자원봉사자들의 섬김, 참석한 많은 선교사님의 재충전으로 인한 회복과 치유, 치앙마이중앙교회의 헌신, 주태 선교사 연합회의 합력으로 일구어 낸 천국연합잔치였다. 김기동목사는 이 사역을 위해 기도와 물질과 몸과 마음과 시간으로 하나되어 섬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고 주께 영광을 돌린다고 밝혔다. (김기동목사 페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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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남교협, "믿음의 소수자되어 평화통일 이루자" 크리스천헤럴드2023.08.25
    제 78주년 8.15 광복절 감사예배가 남가주교계 주최로  지난 8월13일 오후 4시 30분에 나성영락교회(박은성 목사)에서 개최됐다.설교자로 나선 박은성목사는 '능히 건져 내시리이다'(다니엘 3:14-18)라는 말씀을 통해 "시대마다 영적인 소수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계획 가운데 우리나라가 광복의 은혜를 입은 줄로 믿는다”며 오늘 이 시대에 도전이 되는 것은 대한민국이 경제, 정치적으로 안정이 되었다는 점"이라고 강조하면서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은혜이다. 그러나 가장 큰 기적은 하나님의 은혜가 임해서 조국과 미주 땅에 교회가 세워지고 믿는 자들이 더해졌다는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그러면서 박 목사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에게 맡겨진 문제는 여전하다, 바로 조국의 복음 통일, 평화 통일이다. 우리가 도전받기를 원하는 것은 남가주 교회가 믿음의 소수가 되는 것"이라면서, "하나님께서는 믿음의 소수를 통해 구속의 사업을 펼쳐가신다, 바로 이 지역의 남가주교협, 그리고 수많은 교회들이 연합과 일치를 통해  복음통일, 평화통일을 이루어 가야 할 것이며 이를 위해 우리는 지속적으로 하나님께 간구해야 할 것이다"고 밝혔다.교협 회장 최영봉 목사는 환영사에서 "저는 광복세대는 아니지만 78년 전에 해방의 때를 얻었다는 것에 늘 감사하고 감격이 있다"라면서 "남가주 교계가 이제 영적인 대해방의 역사에 하나님께 쓰임받아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드리기를 소원한다"고 했다.2부 기념식에서는 정해진 목사(증경회장), 최학량 목사(증경회장), 김향로 장로(전이사회장), 민종기 목사(증경회장)가 축사를 했으며, 미셀박스틸(미연방하원의원), 지미 고메즈 (미연방하원의원), 영김(미연방하원의원), 쟌리(LA시의원), 도미니크 최(LA경찰국부청장), 마리아엘레나듀라조(미연방상원의원)이 각각 영상으로 축사를 대신했고 정완기 목사 (증경회장)의 인도하에 만세 삼창과 광복절 노래 합창도 이어졌다. 특별히 소리엘의 원멤버 장혁재 목사의 찬양 집회가 행사 마지막에 있었으며, 2024년 대선에 가주34지구 연방하원의원에 출사표를 던진 공화당 후보 칼빈 리 후보의 소개 순서도 마련됐다. 이날 감사예배는 한기형 목사(남교협증경회장)의 폐회축복기도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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