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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니언] 조영석 목사의 생각하며 기도하며 - 새 사 람 크리스천헤럴드2026.08.23
    딸이 친구 생일 파티에 초대를 받았다. 생일 맞은 친구가 가까운 친구 몇 명만 초대해서 함께 디즈니랜드에서 특별한 하루를 보내기로 했다. 비싼 입장료까지 그 부모가 내주면서 친한 친구들과 다녀오게 되었으니 딸은 전날 밤 부터 들떠 있었다. 생일 맞은 딸의 아빠도 동행해서 아이들이 하루 종일 안전하게 맘껏 즐기고 올 수 있게 되어 자녀를 맡긴 부모들도 안심하고 보낼 수 있었다.밤이 되어 집에 곧 도착한다는 문자를 받았다. 딸이 얼마나 즐겁게 보냈는지 이야기를 듣기 위해 아내와 함께 기다리고 있었다. 반갑게 딸을 맞이했는데 얼굴 표정이 안 좋았다. 그리고 엄마를 보자마자 갑자기 달려가 끌어안고 펑펑 울었다. 지상에서 가장 행복한 곳이라는 디즈니랜드에 다녀온 아이가 갑자기 울어대니 무슨 안 좋은 일이 있었던 것은 아닌지 걱정되어 딸을 진정시키고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물어보았다.뜻밖에도 울었던 이유는 같이 갔던 한 친구의 딱한 사정 때문이었다. 즐거운 일정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같이 갔던 한 친구가 느닷없이 생일 맞은 친구에게 "너는 좋은 아빠가 있어서 좋겠다" 며 울먹였다고 한다. 자기 아빠는 매일 밤 술에 취해 있고, 엄마와 소리 지르며 싸우고, 자기에게 관심도 없고 같이 시간도 보내지 않는데 친구 아빠를 보니 부럽다며 울었다는 것이다. 평소에 아빠에 대한 실망과 원망이 쌓여 있던 중, 생일 맞은 친구가 아빠의 관심과 사랑을 듬뿍 받는 모습을 지켜보다 서러운 마음에 친구들에게 그 동안 감췄던 속마음을 털어놓은 것이었다.전혀 몰랐던 친구의 뜻밖의 사정을 알게 된 딸이 친구 앞에서는 내색하지 못하고 있다가 집에 와서 엄마를 보자 친구가 가엽다며, 몰랐던 게 너무 미안하다며 슬퍼했다. 아내와 나도 사연을 듣고 나서 눈시울이 뜨거워졌다. 그 아이가 불쌍해서도 그랬지만 나에겐 또 다른 이유가 있었다. 그 아이의 아빠 모습은 지금 나의 모습 일 수도 있었기 때문이다. 만일 내가 변하지 않았다면 안타까운 친구의 가정상황이 지금 우리 가족의 모습이었을지도 모른다. 내 딸도 친구의 가정을 부러워하며 상처를 갖고 살 수도 있었기 때문이다.나 또한 평탄한 가정 환경에서 자라지 못했고, 그 후유증으로 방황했던 시절이 있었다. 상처와 애정결핍, 세상에 대한 적대감으로 만나는 사람들을 진심으로 대하지 못했고, 나도 모르게 주위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고 있었다. 나의 말과 행동이 주위 사람들을 얼마나 힘들게 했을 지 나중에야 가늠할 수 있었다. 모순과 열등감으로 내 안은 혼란스러웠고, 일그러진 자화상은 나 스스로를 받아들이지 못하게 했다.내 삶을 바꿔 놓은 그 한 사건이 있지 않았다면 지금도 가족과 주위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며 살고 있었을 것이다. 그 아이의 아빠처럼 우리 아이들에게도 상처를 주며 삶을 멍들게 했을 것이다. 지금도 내 안의 아픔을 달래기 위해 세상의 위로를 찾아 다니며 허송 세월을 보내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어젯밤 취했던 흔적을 바라보며 후회로 오늘을 시작하고 있었을지도 모른다.그러나 나는 주를 만나고 변했다. 완전한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받고 나서 참 사랑이 무엇인지 알았고, 누군가가 나를 죽기까지 사랑한다는 것을 알고 나서 나는 달라졌다. 상처투성이로 아무 쓸모도 없는, 버림받은 사람인 줄 알았던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란 것을 믿게 된 날부터 나는 변했다. 내 삶을 통해 이루실 전능하신 분의 계획이 있다는 것을 알고 나서 삶에 대한 태도는 분명 달라졌다. 나의 자화상도, 나의 가치도, 나를 보는 시각도, 남을 보는 시선도 모두 새로워졌다. 이것이 주안에서 새로운 삶이 가능한 이유이다. 주를 만나고 나의 모든 것이 변했다. 이것이 오늘날 내가 새 삶을 살고 있는 이유이다.“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고후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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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43
    [오피니언] 신춘식 교수와 함께 하는 조나단 에드워즈 선교신학 <고난의 시간을 해석하는 법> 크리스천헤럴드2026.08.23
    이민자의 삶에는 예기치 않은 순간들이 찾아온다. 열심히 준비한 비자가 거절되고, 믿었던 직장을 잃고, 낯선 땅에서 건강이 무너지는 경험도 하게 된다. 함께 신앙의 길을 걷던 배우자와의 관계가 흔들리고, 애써 키운 자녀가 신앙에서 멀어지는 것 같아 마음이 무너지기도 한다. 삶이 우리의 계획과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갈 때, 신앙인이라면 피할 수 없는 질문 앞에 서게 된다. “하나님은 어디 계신가? 그리고 이 고난에는 어떤 의미가 있는가?” 이 질문은 오늘을 살아가는 이민자들만의 질문이 아니었다. 조나단 에드워즈(Jonathan Edwards, 1703–1758) 역시 자신의 삶에서 이 질문과 끊임없이 마주했다. 그는 하나님의섭리를 책상 위에서만 논한 신학자가 아니라, 반복되는 고난의 한복판에서 그것을 붙들고살아낸 사람이었다. 20 여 년을 섬긴 노샘프턴 교회에서 해임되어 스톡브리지라는 변방의선교지로 떠나야 했고, 사랑하는 데이비드 브레이너드의 죽음을 자신의 집에서 지켜보아야했다. 이후 프린스턴대학교 총장으로 부임했지만, 불과 몇 달 만에 천연두 예방접종의후유증으로 세상을 떠났다. 삶은 그의 뜻대로 흘러가지 않았지만, 에드워즈는 그 모든 굴곡속에서도 하나님의 주권과 선하신 섭리를 끝까지 붙들었다.에드워즈의 섭리 신학(Theology of Providence)의 핵심은 단순하면서도 깊다. 하나님은 우주의 모든 사건을, 크고 작은 것 하나도 예외 없이 자신의 선하신 목적을 향해 이끌고 계신다는 것이다. 그에게 섭리는 하나님이 세상을 멀리서 바라보시는 것이 아니라, 모든 순간 친히 개입하시고 다스리시는 적극적인 통치였다. 고난도 예외가 아니었다. 아니, 오히려 고난의 순간이야말로 하나님의 섭리가 가장 깊이 작동하는 때였다. 에드워즈의 신학과 삶을 함께 살펴보면, 고난을 바라보는 몇 가지 중요한 통찰을 발견할 수 있다. 먼저 고난은 믿음을 연단하고 하나님을 향한 사랑을 더욱 순수하게 하는 과정이 될 수 있다. 에드워즈에게 참된 신앙은 평안할 때의 감정만으로 증명되는 것이 아니라, 시련 속에서도 하나님을 향한 거룩한 정서가 지속되는가를 통해 드러난다. 또한 고난은 우리가 붙들고 있던 세상의 것들을 내려놓고, 영원하고 변하지 않는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게 한다. 실제로 그는 목회지에서의 해임과 사랑하는 이들의 죽음, 자신의 앞날을 알 수 없는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주권과 섭리를 붙들었다. 그리고 이러한 고난의 경험은 다른 사람의 아픔을 더 깊이 이해하고 품게 하는 통로가 되기도 한다. 결국 에드워즈에게 고난은 단순히 견뎌야 할 불행이 아니라, 우리의 믿음을 드러내고 하나님께 더욱 가까이 이끄시는 섭리의 한 과정으로 이해할 수 있다. 에드워즈가 노샘프턴에서 해임된 사건은 그의 섭리 이해를 가장 잘 보여 주는 장면 가운데 하나다. 1750 년, 20 년 넘게 섬긴 교회에서 해임된 에드워즈는 인간적인 시선으로 보면 실패한 목회자처럼 보였다. 그러나 그는 이 아픈 사건 속에서도 하나님의 섭리를 바라보았다. 그리고 스톡브리지라는 변방으로 옮겨간 뒤, 선교사로 사역하는 동시에 자신의 신학을 더욱 깊이 다듬어 갔다. 바로 그 시기에 『의지의 자유』(Freedom of the Will), 『원죄론』(Original Sin), 『참된 미덕의 본질』(The Nature of True Virtue)등 그의 대표적인 저술들이 집필되었다. 역설적이게도 목회 인생의 가장 큰 좌절처럼 보였던 시간이 그의 신학적 사유가 가장 깊어지는 시간이 된 것이다. 바로 여기에서 에드워즈의 삶과 신학을 관통하는 섭리의 역설을 발견하게 된다. 인간의 눈에는 실패와 끝처럼 보이는 순간이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는 새로운 시작이 될 수 있다. 하나님은 때로 우리가 붙들고 있던 것을 내려놓게 하시고, 예상하지 못한 자리로 이끄시며, 그곳에서 이전에는 보지 못했던 새로운 길을 열어 가신다. 그러므로 고난은 언제나 그 순간의 모습만으로 해석할 수 없다. 오늘 우리에게 닫힌 문이 내일 어떤 길을 여는지, 지금의 상실이 훗날 어떤 열매를 맺게 될지 우리는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노샘프턴의 해임이 스톡브리지라는 새로운 사명의 자리로 이어졌듯이, 오늘 우리가 서 있는 고난의 자리도 끝이 아니라 하나님의 새로운 섭리가 시작되는 자리가 될 수 있다. 이러한 에드워즈의 섭리 신학은 오늘 미주 한인 디아스포라의 삶을 바라보는 데에도 깊은 통찰을 준다. 이민의 삶에는 적지 않은 고난이 따른다. 언어의 장벽과 문화적 낯섦, 고국에 두고 온 가족에 대한 그리움, 때로는 이방인처럼 느껴지는 외로움까지, 이민자들은 저마다 보이지 않는 무게를 안고 살아간다. 그러나 에드워즈의 섭리 이해는 우리의 삶을 단순한 우연의 연속으로 바라보지 않게 한다. 지금 당장은 그 의미를 모두 이해할 수 없을지라도,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붙드시고 자신의 뜻을 이루어 가신다는 믿음으로 현재의 자리를 다시 바라보게 한다. “왜 내가 여기에 있는가”라는 이민자의 질문은 그래서 “하나님은 이 자리에서 나를 통해 무엇을 이루고 계시는가”라는 신앙의 질문으로 바뀌게 된다.이러한 관점에서 보면 디아스포라의 고난은 선교적 의미를 지닐 수도 있다. 성경에서도 낯선 땅으로 흩어지거나 삶의 터전을 옮겨야 했던 사람들이 하나님의 구원 역사에 쓰임 받는 장면을 반복해서 발견한다. 요셉은 형제들에게 팔려 이방 땅의 노예가 되었지만, 훗날 그 고난의 자리가 가족과 민족을 살리는 통로가 되었다. 다니엘은 포로로 바벨론에 끌려갔지만 그곳에서 하나님을 증언했고, 에스더 역시 타국의 왕궁에서 자신의 민족을 살리는 사명을 감당했다. 그들에게 낯선 땅은 단순히 견뎌야 할 유배지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사명의 자리가 되었다. 고난이 그 자체로 선한 것은 아니지만, 하나님은 고난조차 자신의 선하신 목적을 이루는 통로로 사용하실 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고난의 시간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에드워즈의 섭리 신학은 먼저 상황보다 하나님의 성품을 바라보도록 우리를 이끈다. 환경은 변하고 삶의 계획은 무너질 수 있지만, 하나님의 선하심과 지혜와 주권은 변하지 않는다. 동시에 고난 앞에서 단지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가”만 묻기보다, “이 시간을 통해 하나님께서 나의 믿음을 어떻게 빚어 가시는가”를 물을 필요가 있다. 모든 고난의 이유를 우리가 설명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이해할 수 없는 순간에도 하나님의 성품을 신뢰하며 그분의 섭리를 기다리는 것, 바로 그것이 고난을 통과하는 신앙의 중요한 자세이다. 그리고 이러한 믿음은 혼자 지켜 내기 어렵다. 에드워즈 역시 고난의 시간을 홀로 지나지 않았다. 그의 곁에는 아내 사라와 가족이 있었고, 스톡브리지에서는 새로운 공동체와 함께 삶과 사역을 이어 갔다. 바로 여기에 오늘 디아스포라 교회의 중요한 역할이 있다. 교회는 고난의 이유를 쉽게 설명해 주는 곳이 아니라, 설명할 수 없는 고난을 함께 견디며 하나님의 섭리를 기다려 주는 공동체여야 한다. 함께 울고, 함께 기도하며, 서로의 짐을 지고, 상처 입은 이가 다시 일어설 때까지 곁을 지켜 주는 공동체, 그것이 낯선 땅을 살아가는 이민자들에게 교회가 줄 수 있는 가장 깊은 위로이며 동시에 가장 아름다운 선교적 증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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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니언] The letter 김광근 - 사람들의 부름보다 주님의 뜻으로 크리스천헤럴드2026.08.23
    '이르시되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하시고" - 마가복음 1장 38절새벽은 우리의 마음이 가장 솔직해지는 시간입니다.알람을 끄고 다시 눕고 싶은 몸오늘 해야 할 일들을 떠올리며 분주해지는 마음인정받고 성과를 내야 한다는 세상의 소리가 함께 밀려옵니다예수님은 성공적인 사역의 다음 날 아직 어둠이 짙게 남아 있을 때 한적한 곳으로 가셔서 기도하셨습니다 사람들의 박수와 기대 속에 머물지 않으셨습니다 모든 사람이 주를 찾는다는 말에도 붙들리지 않으셨습니다 새벽의 기도 속에서 아버지의 뜻을 다시 붙드시고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예수님은 기적의 영웅으로 남기 위해 오신 분이 아닙니다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하시고 마침내 죄인들을 대신해 십자가를 지시기 위해 오셨습니다새벽 미명의 순종은 겠세마네의 기도로 이어졌고 십자가 위에서 다 이루었다는 은혜로 완성되었습니다주님은 우리에게 새벽에 일어나야 성공한다는 짐을 지우지 않습니다 오히려 우리를 대신하여 완전하게 순종하신 그리스도를 바라보게 하심니다 기도는 하나님을 움직이는 공로가 아니라 이미 주어진 은혜를 받아 누리는 자리입니다오늘도 세상은 더 인정받고 더 성과를 내라고 우리를 재촉할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의 음성을 기억하십시오.사람들의 부름보다 아버지의 뜻을 따라 걷는 하루 그 길에 은혜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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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41
    [건강칼럼] 혈액순환 장애 크리스천헤럴드2026.08.23
    성경 열왕기상을 보면 다윗왕은 노년에 이불을 덮어도 따뜻하지 않았고 기력이 없었다고 합니다. 아마도 노년이 되면 더욱 심해지는 혈액순환장애에 시달렸나 봅니다. 혈액순환이란 우리 몸 구석구석에 있는 세포 하나 하나에 혈액과 필요한 산소와 영양소를 공급하며, 이산화탄소와 노폐물을 제거하는 것으로, 심장의 기능이 약하거나 혈관에 노폐물이 많거나 영양분이 부족하게 되면 장애를 가져오게 됩니다. 따라서 1)손발이 차고 저림 2)뒷목 땡김 3)어깨 결림 4)기억력 감퇴 5)현기증 6)항상 피곤한 사람 등의 증상이 있다면 거의 모두 혈액순환 장애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당뇨병 환자 사망률의 약 80%를 차지하고, 뇌졸증의 가장 큰원인이며, 심장병은 거의 100%에 가깝다고도 할 수 있는 혈액순환 장애는 반드시 해결해야 합니다.눈꺼풀이 자주 떨리거나 다리에 쥐가 잘 나는 사람은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로 많이 필요되는 마그네슘 부족함으로 스트레스성 호르몬이 증가하고 병으로 발전하여 동맥경화, 뇌졸중, 심근경색, 피부궤양, 시력장애 등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공기 중의 산소에 의하여금속이 녹슬듯이, 우리 몸도 마시는 산소가 몸 속에서 이용되는 과정에서 산소 찌꺼기에 의하여 녹슬게 되는데 토코페롤 비타민 E를 먹게 되면 어느 정도는 손상되는것을 막아주게 됩니다. 그리고 혈전 즉, 뭉쳐진 혈액을 풀어주어서 혈액순환에 아주 큰 도움을 주는 물질이 있는데 무엇인지는 잠시 성경말씀을 살펴본 후에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에베소서 4장 11절로,11.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12.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이 구절은 여러 직분을 주어서 교회를 세우려는 하나님의 뜻을 나타낸 부분이며디모데전서 3장에서도,1.미쁘다 이 말이여, 사람이 감독의 직분을 얻으려하면 선한 일을 사모한다 함이로다 2.그러므로 감독은 책망할 것이 없으며 한 아내의 남편이 되며 절제하며 근신하며 아담하며 나그네를 대접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위의 내용은 직분 맡는 자의 자격이 나와 있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직분자 선출 방법은 12명의 제자 중에 가롯 유다가 자격을 상실하고 죽었으므로 그 자리를 대신할 사도를 선출할 때 보면 우선적으로 함께 믿음생활을 해온 사람중에서 천거를 받아서 제비뽑기로 결정하여 뒷말이 나오지 않게 한 부분입니다. 사도행전 1장 24절로,24.저희가 기도하여 가로되 뭇사람의 마음을 아시는 주여 이 두 사람 중에 누가 주의 택하신 바 되어 25.봉사와 및 사도의 직무를 대신할 자를 보이시옵소서 유다는 이를 버리옵고 제 곳으로 갔나이다 하고 26.제비 뽑아 맛디아를 얻으니 저가 열 한 사도의 수에 가입하니라 그리고 구약에 웃시야라는 왕은 젊은 나이에 왕이 되어 하나님을 잘 섬기며 복도 많이 받았는데, 마음이 교만해져서 하나님 섬기는 직분자의 일을 대신하려다가 병에 걸려서 쓸쓸한 노년을 맞게 된 왕이기도 합니다.역대하 26장 중간중간,웃시야가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십육세라 4.웃시야가 그 부친 아마샤의 모든 행위대로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며 5.하나님의 묵시를 밝히 아는 스가랴의 사는 날에 하나님을 구하였고 저가 여호와를 구할 동안에는 하나님이 형통케 하셨더라 16.저가 강성하여지매 그 마음이 교만하여 악을 행하여 그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하되 곧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서 향단에 분향하려 한지라 18.웃시야왕을 막아 가로되 웃시야여 여호와께 분향하는 일이 왕의 할바가 아니요 오직 분향하기 위하여 구별함을 받은 아론의 자손 제사장의 할바니 성소에서 나가소서 왕이 범죄하였으니 하나님 여호와께 영광을 얻지 못하리이다 19.웃시야가 손으로 향로를 잡고 분향하려 하다가 노를 발하니 저가 제사장에게 노할 때에 여호와의 전 안 향단 곁 제사장 앞에서 그 이마에 문둥병이 발한지라 21.웃시야왕이 죽는 날까지 문둥이가 되었고 문둥이가 되매 여호와의 전에서 끊어졌고 별궁에 홀로 거하였으므로 그 아들 요담이 왕궁을 관리하며 국민을 치리하였더라디모데후서 2장 20절로,20.큰 집에는 금과 은의 그릇이 있을 뿐 아니요 나무와 질그릇도 있어 귀히 쓰는 것도 있고 천히 쓰는 것도 있나니 21.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예비함이 되리라  아무쪼록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잘 담당하여 영광의 직분을 사모하시는 성도가 되시기를 축원드립니다. 그럼 다시 어떤 물질이 혈전을 풀어주고 만병의 원인이라고 할 수 있는 혈액질환을 막아 줄수 있는지를 보면, 잘 먹고 운동을 한다면 좋아진다는 일반적인 조언보다는 좋은 흙에서 자란 식물에서 뽑아낸 미네랄 액기스를 드셔보길 권합니다. 약 3일정도 지나면 본인스스로가 큰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유태인 특수영양제 M3 종합세트는 좋은 흙에서 자란 식물에서 추출한 천연 미네랄이 풍부한 특수영양제로, 혈액을 맑게 해주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줘 어떠한 질병에도 그 효과가 탁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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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기고] “목사의 자리를 지키려 했을 뿐입니다” 반세기 강단을 지킨 목회자, 박헌성 목사 크리스천헤럴드2026.08.23
    지난 6월 7일 LA열린문교회에는 오랜 시간 한 강단을 지켜온 목회자를 향한 감사가 예배당을 가득 메웠다. 1993년 교회를 개척한 이후 33년 동안 담임목사로 섬긴 박헌성 목사가 원로목사로 추대되는 자리였다. 성도들에게는 목회자의 은퇴를 기념하는 예배이면서도, 한 교회와 함께 걸어온 시간을 돌아보는 뜻깊은 순간이었다.오늘날 한인교회는 세대교체와 신뢰 회복, 다음세대 감소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 목회 환경도 과거와 크게 달라졌다. 이런 변화 속에서도 박헌성 원로목사는 평생 변하지 않는 원칙 하나를 붙들었다. "오직 주님, 오직 교회, 오직 성도." 화려한 구호가 아니라 그의 목회를 관통한 삶의 기준이었다.그는 총회장과 신학교 총장, 세계선교 지도자 등 여러 직책을 맡았지만, 자신의 목회를 설명할 때는 언제나 "목사의 자리를 지키려 했다"는 말부터 꺼낸다."무엇을 잘하려고 하기보다 목사의 위치를 지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짧은 한마디지만, 그 안에는 반세기 목회의 철학이 담겨 있다.그는 오늘날 교회의 어려움 가운데 상당수가 목회자에게서 비롯된다고 본다. 그래서 누구보다 먼저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야 한다는 신념으로 목회의 길을 걸었다. 영적인 리더는 먼저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다스릴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이를 위해 그는 평생 영력과 지력, 체력을 함께 준비했다. 새벽을 여는 기도는 하루를 시작하는 가장 중요한 시간이었고, 꾸준한 연구와 독서는 강단을 지탱하는 힘이 됐다. 긴 목회의 여정을 위해 자기관리도 게을리하지 않았다. 그는 이를 "목사의 폼을 벗어나지 않으려는 노력"이라고 표현했다. 여기서 말하는 폼은 권위가 아니라 목회자의 품격과 경건, 그리고 삶의 일관성을 의미한다.1981년 미국으로 건너온 그는 이민목회의 현실도 몸소 경험했다. 언어와 문화의 차이, 경제적 어려움, 가족과 떨어져 살아야 하는 외로움 속에서 많은 이민자들이 교회를 삶의 버팀목으로 삼던 시절이었다. 박 원로목사는 이민목회의 본질을 사람을 돌보는 일에서 찾았다."주님의 뜨거운 심장으로 힘들고 어려운 이민자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것이 목회의 본질이라고 생각했습니다."그의 발걸음은 강단보다 병원으로 먼저 향하는 일이 많았다. 해외 집회를 마치고 돌아온 뒤에도 집보다 병상을 찾았고, 아픈 성도와 형편이 어려운 가정을 방문하는 일을 우선했다. "가난하고 불쌍하고 소외된 사람을 먼저 섬기는 것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이라는 믿음은 목회의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실천으로 이어졌다.1993년 문을 연 LA열린문교회 역시 이런 목회 철학 위에서 세워졌다. 당시 남가주 한인사회에는 많은 이민교회가 생겨나고 있었지만, 박 원로목사는 규모보다 말씀과 기도, 제자훈련을 중심에 두었다. 새벽기도와 성경교육, 선교를 교회의 기둥으로 삼았고, 지역사회를 섬기는 일에도 꾸준히 힘을 기울였다. 그는 교회의 성장을 자신의 성과로 말하지 않는다. 오히려 "좋은 장로들과 성도들을 만나 행복한 목회를 했다"며 모든 공을 함께 교회를 세운 성도들에게 돌린다.교회 사역과 함께 평생 이어온 또 하나의 사명은 신학교육이다. 1987년 국제개혁대학교·신학대학원(IRUS) 교수로 시작한 그는 부총장을 거쳐 총장에 취임했고, 지금까지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그는 신학교가 단순히 학위를 수여하는 기관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위해 헌신할 목회자를 세우는 곳이어야 한다고 강조한다.IRUS는 미국 교육기관의 인준을 받은 정규 신학교로, 목회학석사(M.Div.) 과정 졸업생들이 교단 목사안수를 받을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 미군 군목 지원 과정과 목사후보생 전액 장학금 제도, 영어권 사역자를 위한 English Track도 운영한다. 변화하는 선교 환경에 맞춰 온라인 교육과 국제 학생 교육도 확대하고 있다.그의 관심은 교회와 학교를 넘어 세계선교로 이어졌다. LA열린문교회는 과테말라에서 초·중·고등학교를 운영하며 교육선교를 펼치고 있고, 브라질과 아프리카 등 여러 나라에서도 선교 협력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 세계예수교장로회 총회장을 역임한 뒤에는 WMS 세계선교회와 한국과 미국의 여러 선교기관을 연결하며 세계 곳곳의 선교사와 이민교회를 지원하고 있다. 그는 선교는 후원금만 보내는 일이 아니라 직접 현장을 찾아 함께 기도하고 함께 짐을 나누는 것이라고 말한다.한국교회와 미주 한인교회가 모두 어려움을 겪는 현실에 대해서도 그는 지나친 비관을 경계한다."위기는 언제나 새로운 축복의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교회가 다시 성경의 본질로 돌아가고, 말씀과 기도 위에 바로 선다면 회복은 가능하다는 것이 그의 확신이다. 또한 이민교회는 한국교회와 세계교회를 잇는 가교 역할을 감당해야 하며, 교단을 넘어 협력하는 연합의 정신이 앞으로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강조한다.그는 종교개혁 정신 역시 오늘의 교회가 붙들어야 할 기준으로 제시한다. 시대의 흐름을 쫓기보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가 교회와 사회를 섬기는 것이 개혁신학의 정신이며, 목회자는 세상 속에서 진리를 전하는 선지자적 사명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반세기가 넘는 목회와 교육, 선교의 길을 돌아보며 그는 마지막으로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지를 묻는 질문에 잠시 생각한 뒤 이렇게 답했다."담대한 믿음과 사랑으로 살았습니다. 그리고 '주님이 함께한 사람'이라는 말을 듣고 싶습니다."총회장도, 신학교 총장도, 세계선교 지도자도 그의 삶을 설명하는 이름일 수 있다. 그러나 박헌성 원로목사가 끝내 붙들고 싶은 이름은 따로 있었다. 평생 교회를 사랑하고, 성도를 품으며, 강단을 지켜온 한 목회자의 삶은 결국 그 한마디로 귀결된다.  "주님이 함께한 사람."박헌성 원로목사 주요 약력 : 총신대학교(B.A.) 졸업미국 개혁장로회 신학대학원(M.Div.)리폼드신학대학원(Th.M.)트리니티신학대학원(Ph.D.)1993년 LA열린문교회 개척IRUS 국제개혁대학교·신학대학원 총장제32회 세계예수교장로회(GAWPC) 총회장WMS 세계선교회 회장 역임세계복음신문 창간·발행인『최고의 은혜』 등 30여 권의 저서 집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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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인생의 최고 가치" 이필재목사 초청 일일부흥회 크리스천헤럴드2026.07.21
    “인간의 최고의 가치” 이필재 목사 초청 일일부흥회, 은혜 가운데 성료 주님세운교회(담임 신용환 목사)는 지난 6월 21일(주일), 원로목회자 이필재 목사를 강사로 초청하여 일일부흥회를 개최하고 큰 은혜 가운데 예배를 마쳤다. 이날 예배는 1·2부 연합예배로 오전 10시 30분에 드려졌으며, 오랜만에 이필재 목사의 말씀을 듣기 위해 많은 성도들이 참석해 본당을 가득 메웠다. 이필재 목사는 누가복음 15장 25~32절을 본문으로 「인간의 최고의 가치」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하며, 인간의 진정한 가치는 세상의 성공이나 소유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발견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하나님께서 한 영혼을 얼마나 귀하게 여기시는지를 전하며 성도들에게 믿음의 본질을 다시 붙드는 시간이 되기를 권면했다. 예배에 참석한 성도들은 “오랜만에 이필재 목사님의 말씀을 직접 들을 수 있어 감사했다”, “말씀을 통해 신앙의 본질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다”, “은혜와 감동이 넘치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주님세운교회 관계자는 “원로 목회자로서 한국교회와 미주 한인교회에 큰 영향을 끼쳐온 이필재 목사님의 귀한 말씀을 통해 성도들이 많은 은혜를 받았다”며 “특별히 목사님을 그리워하고 다시 뵙기를 원했던 많은 성도들이 함께해 더욱 뜻깊은 예배가 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부흥회는 세대와 교단을 넘어 말씀으로 하나 되는 시간이 되었으며, 참석자들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도전을 마음에 새기며 예배를 마쳤다. 주님세운교회는 앞으로도 말씀과 기도로 교회를 세우고 지역사회를 섬기는 사역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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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속보] 50주년 맞은 베델교회, 5대 담임에 황모세목사 결정( 종합1보) 크리스천헤럴드2026.07.18
    베델교회 김한요 담임목사. 2014년에 베델교회로 부임했다. 속보 ◇ (종합1보) 베델교회 제5대 담임목사에 황모세 목사 결정 김한요 목사 뒤이어 제5대 담임목사 선출… 제직회 투표 통해 결정 미국 남가주의 대표적인 한인교회인 베델교회가 제5대 담임목사로 황모세 목사를 결정했다. 베델교회는 19일 발표한 제50권 29호 주보를 통해 "7월 18일 열린 정기 제직회 투표 결과 제5대 담임목사로 황모세 목사가 결정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또한 지난 1년 1개월 동안 청빙 과정을 맡아온 청빙위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황모세 목사는 현재 버지니아 소재 와싱톤중앙장로교회에서 목회비서와 공동체 담당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앞서 남가주사랑의교회에서 부목사로 사역했으며, 최근 베델교회 주일예배 강단에서 말씀을 전하면서 성도들과 첫 만남을 가졌다. 당시 베델교회는 주보를 통해 "오늘 1~4부 예배는 황모세 목사(와싱톤중앙장로교회)께서 말씀을 증거해 주신다"고 공식 안내한 바 있다. 이번 청빙은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은 베델교회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김한요 담임목사는 지난 10여 년 동안 말씀 중심의 목회와 선교, 다음세대 사역을 이끌며 교회의 성장을 견인해 왔고, 올해를 끝으로 담임목회 바통을 다음 세대에게 넘기게 된다. 베델교회는 지난 1년여 동안 청빙위원회를 중심으로 후임 청빙 절차를 진행해 왔으며, 이번 제직회 결정을 통해 차기 담임목사를 확정했다. 향후 교회가 진행할 후속 절차와 취임 일정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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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중국 억류 김명일 목사 석방 LA로 귀환 크리스천헤럴드2026.07.14
    "자유를 얻었습니다."중국 가정교회 지도자인 조선족 김명일(영문명 에즈라 진·Ezra Jin) 목사가 약 1년여의 수감 생활을 마치고 석방됐다. 중국 정부의 종교 탄압 속에서 구금됐던 그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가족과 재회했다는 소식은 세계 교회에 큰 기쁨을 안겼다.이번 석방은 한 목회자의 귀환을 넘어 종교의 자유, 국제 외교, 그리고 세계 교회의 기도가 함께 만들어 낸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갖는다. 특히 미주 한인교회는 지난해부터 그의 이름을 놓고 지속적으로 기도해 왔으며, 미주복음방송(GBC)은 특별 기도운동과 모금 캠페인을 통해 중국 교회를 향한 연대를 이어 왔다.김 목사의 석방 소식은 세계 곳곳에서 중국 교회를 위해 기도해 온 성도들에게 오랜 기다림 끝에 전해진 반가운 응답이었다.중국 가정교회의 상징적 지도자김명일 목사는 중국 베이징 시온교회의 핵심 지도자로 잘 알려져 있다. 조선족 출신인 그는 중국 사회의 지성인들이 모여들던 시온교회를 통해 복음을 전하며 수많은 젊은이와 전문직 종사자들을 제자훈련해 왔다.시온교회는 중국 정부가 인정하는 '삼자교회'에 등록하지 않은 대표적인 가정교회다. 한때 수천 명이 출석하는 중국 최대 규모의 도시형 가정교회 가운데 하나로 성장했지만, 정부의 종교 규제가 강화되면서 2018년 예배 처소가 폐쇄됐다.이후에도 교회는 소그룹과 온라인 중심으로 신앙공동체를 이어갔지만, 지도자들은 지속적인 감시와 압박을 받아야 했다.체포 그리고 1년의 기다림김 목사는 지난해 중국 공안에 의해 다른 시온교회 지도자들과 함께 구금됐다. 국제 인권단체들은 이를 중국 정부의 종교 자유 탄압 사례 가운데 하나로 지적하며 석방을 촉구했다.가족들은 그의 건강 상태와 접견 제한 등을 알리며 국제사회의 관심을 호소했고, 미국 의회와 종교 자유 단체들도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기했다.결정적인 전환점은 미국과 중국 정상 간 외교 무대에서 마련됐다.최근 Donald Trump 대통령은 Xi Jinping 중국 국가주석과의 회담에서 김명일 목사의 석방 문제를 직접 거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중국 당국은 김 목사를 석방했고, 그는 미국으로 이동해 가족과 감격적인 재회를 했다.국제사회에서는 이번 사례를 종교 자유 문제를 둘러싼 외교적 성과 가운데 하나로 평가하고 있다.미주 한인교회의 기도는 멈추지 않았다김명일 목사의 이름은 남가주 한인교계에도 익숙하다.미주복음방송(GBC)은 지난해 11월부터 김 목사와 중국 교회를 위한 특별 기도운동을 시작했다. 이어 2026년 '나눔ON' 캠페인을 통해 청취자들과 함께 후원 운동을 전개했고, 약 15만 달러를 모금해 시온교회와 김 목사 가족을 지원했다.기도회와 방송을 통해 중국 교회의 현실이 꾸준히 소개됐고, 많은 한인교회와 성도들이 함께 중보기도에 동참했다.김 목사의 석방 소식이 전해진 직후, GBC 이영선 사장은 다음과 같은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작년 11월부터 2026년 나눔ON까지 우리 복음방송이 총 15만 달러를 모금 지원한 중국 시온교회 김명일 목사님이 어제 석방되셨습니다. 하나님께 감사 또 감사!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하여 주심을 깊이 감사드립니다."»이 짧은 메시지에는 지난 1년여 동안 이어진 기도와 후원, 그리고 기다림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석방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김명일 목사의 석방은 분명 기쁜 소식이다. 그러나 중국 교회의 현실이 근본적으로 바뀐 것은 아니다.중국 정부는 여전히 종교의 '중국화' 정책을 추진하며 정부에 등록하지 않은 가정교회에 대한 관리와 통제를 강화하고 있다. 일부 교회는 폐쇄됐고, 지도자들은 감시와 조사, 구금의 위험 속에서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김 목사 역시 자유를 얻었지만, 중국 안에는 아직도 이름조차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목회자와 성도들이 신앙의 이유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이번 석방은 한 사람의 귀환으로 끝나는 사건이 아니다. 신앙의 자유를 위해 기도하는 세계 교회의 연대가 여전히 필요하다는 사실을 다시 일깨워 준다.기도는 국경을 넘는다국적도, 언어도, 문화도 달랐지만 세계 곳곳의 성도들은 한 사람의 이름을 기억하며 함께 기도했다.그 기도는 국제사회의 관심으로 이어졌고, 외교적 노력과 인도적 지원이 더해져 마침내 한 목회자가 가족의 품으로 돌아왔다.김명일 목사의 귀환은 기도의 능력을 단순히 감정적으로 해석하자는 이야기가 아니다. 고난 가운데 있는 교회를 기억하고 행동으로 연대했던 세계 교회의 모습을 보여 주는 하나의 기록이다.기쁨은 오늘의 몫이지만, 기도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중국 교회의 자유와 복음의 길을 위해, 그리고 여전히 이름 없이 신앙을 지키는 수많은 성도들을 위해 세계 교회의 중보는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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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다시 불을 붙이라 (REIGNITE)” 제5차 차세대 목회자 초청 영적대각성 새벽기도회 크리스천헤럴드2026.07.14
    5년 전 팬데믹으로 교회의 문이 닫히고 예배가 멈춰섰을 때, 오렌지카운티 교계는 단순히 위기를 견디는 데 그치지 않았다. 무너진 영성을 회복하고 다음 세대 목회자를 세우기 위한 새로운 기도운동이 시작됐다. 그렇게 출발한 '차세대 목회자 21인 초청 영적대각성 새벽기도회'가 올해 다섯 번째를 맞았다.지난 7월2일 새벽기도회 설명을 위한 기자간담회는 행사 설명회를 넘어 남가주 교회의 미래를 책임질 젊은 목회자들과 그들을 세우려는 선배 목회자, 그리고 신학교가 한자리에 모여 '다음 세대를 어떻게 세울 것인가'를 함께 선언한 자리였다.팬데믹이 낳은 새로운 기도운동1부는 부회장 조진용 목사(바인교회)의 사회로 시작해서 OC총무이사 이창남목사(주님의손길교회)의 대표기도에 이어  21명의 차세대 강사들이 차례로 소개되며 자신의 목회 여정과 집회에 대한 기대를 나눴다.1차부터 3차를 진행했던 OC교협 이사장 심상은 목사(갈보리선교교회 담임)는 "팬데믹 이후 교회의 영적 상태를 보며 하나님께서 다시 새벽을 깨우라는 마음을 주셨다"고 회고했다.그는 "기도가 사라지고 목회자들이 점점 고립되는 현실 속에서 차세대 목회자들이 함께 기도하며 서로를 세우는 운동이 필요했다"며 "한 사람의 비전으로는 불가능했지만 교계 여러 기관과 동역자들이 함께하면서 어느덧 다섯 번째 집회까지 오게 됐다"고 말했다.심 목사는 "다른 교회가 기도하지 않는다고 우리까지 기도를 포기할 수는 없다"며 "이번 집회를 통해 오렌지카운티를 넘어 남가주 전체에 영적 회복이 일어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OC교협 회장 최국현 목사는 제5차 영적대각성 새벽기도회를 소개하며 "올해는 차세대 목회자를 세우는 프로젝트로 한 단계 더 발전시키고자 한다"는 비전을 설명했다. 그는 교회의 미래는 준비된 다음 세대 목회자를 세우는 일에서 시작된다며, 지역 교회와 신학교, 선배 목회자들이 함께 동역하는 연합 모델을 통해 미주 한인교회의 지속 가능한 리더십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올해 집회는 'Reignite! 다시 불이 임하리라'를 주제로 21명의 차세대 목회자와 3050 세미나를 연계해 영적 계승과 연합의 장을 마련하게 된다고 소개했다"목회는 끝까지 걸어가는 순례"격려사를 전한 오렌지카운티기독교교회협의회 증경회장 한기홍 목사는 차세대 목회자들에게 가장 현실적인 조언을 전했다."목회 현장은 미국도, 한국도 모두 영적 전쟁터입니다. 편안한 목회도, 성공했다고 말할 수 있는 목회도 없습니다."34년째 담임목회를 이어오고 있는 그는 "목회를 하면 할수록 더 부족함을 느끼고 더 겸손해질 수밖에 없다"며 "목회는 하나님 앞에 서는 마지막 날까지 걸어가는 길"이라고 말했다.기자들과의 질의응답에서는 이번 운동이 시작된 배경도 설명했다.팬데믹 이후 오렌지카운티에서 수많은 교회가 어려움을 겪었고, 교회협의회는 목회자 세미나를 열며 회복을 돕고자 했지만 늘 아쉬움이 남았다는 것이다."목회자 세미나를 열면 정작 꼭 와야 할 사람은 오지 않고, 오지 않아도 될 사람이 오는 현실을 보면서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그 고민 끝에 내린 결론은 '차세대를 직접 세우자'는 것이었다.한 목사는 "교회가 받은 은혜와 경험은 나누라고 하나님께서 맡기신 것"이라며 "이번 집회가 젊은 목회자들에게 새로운 용기와 방향을 제시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또한 "이제는 오렌지카운티를 넘어 LA와 남가주 전체로 이 운동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의 비전도 밝혔다."이번 기자간담회의 가장 큰 감동은 추천된 차세대 목회자들의 솔직한 고백이었다.총 21일 중 13명의 개척교회 담임 목사들의 이번 새벽기도회를 향한 기도와 간증을 나누는 시간은 이번 기자 간담회의 하이라이트였다. 담임목사 청빙을 앞둔 한 목회자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계획이었다"고 고백했고, 개척교회를 섬기는 목회자는 "첫사랑을 회복하고 싶다"고 말했다.무너진 교회를 맡아 다시 세워가는 목회자는 "내 힘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루실 일을 기대한다"고 했고, 또 다른 목회자는 "비슷한 처지의 목회자들을 만나며 나만 힘든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말했다.한국인과 일본인이 함께 예배드리는 교회를 섬기는 한승현 목사는 "선배 목회자들의 삶을 통해 하나님께서 어떻게 역사하셨는지를 배우고 싶다"고 했으며, 김지원 목사는 "엘리사가 구했던 갑절의 영감을 받아 다시 성령의 불을 회복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전우진 목사는 "연합 속에서 서로의 아픔을 공감하는 것만으로도 큰 위로가 된다"고 말했고, 강정민 목사는 "담임목회를 시작한 지금, 가장 회복하고 싶은 것은 첫사랑의 열정"이라고 밝혔다.서로 다른 사역 현장이었지만 모든 고백은 결국 하나의 단어로 모였다. 바로 연합이었다!올해 가장 큰 변화…신학교가 함께 서다올해 기자간담회의 가장 큰 특징은 4개 신학교가 공식 협력기관으로 참여했다는 점이다.월드미션대학교 임승진 총장, 프레스티지대학교 이상명 총장, 그레이스미션대학교(최규남총장) 대리출석한 이병구 부총장, ITS 신학교 이승현 총장이 나란히 참석해 차세대 목회자 양성을 위한 협력을 선언했다.기자회견에서 "왜 신학교가 이 사역에 함께하게 되었느냐"는 질문이 나오자 한기홍 목사는 "교회와 신학교는 따로 갈 수 없다"고 답했다.그는 "이번 협력은 단순한 행사 지원이 아니라 교회와 신학교가 함께 미래 목회자를 세우는 새로운 출발"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임승진 총장은 "신학교는 교회의 현실을 이해해야 한다. 교회가 살아야 신학교도 존재할 수 있다"며 시대 변화에 맞는 목회자 양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이상명 총장은 "팬데믹 이후 연합사역이 크게 약화됐다"며 "이제는 개교회가 아니라 교회와 신학교, 기관이 함께하는 연대와 연합의 모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이병구 부총장은 "이번 집회의 주제인 'Reignite'는 단순한 슬로건이 아니라 성령의 불을 다시 붙이는 시대적 메시지"라며 "이민교회와 세계 선교 현장까지 이어지는 영적 회복의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이승현 총장도 "교회가 건강해야 신학교도 건강해질 수 있다"며 "이번 집회를 통해 신학교 역시 목회 현장의 실제 필요를 배우고 함께 섬기겠다"고 말했다.공동성명…'차세대를 함께 세우겠습니다'2부 기자간담회는 미주지역 30년차 방송인 윤우경 권사의 사회로 진행됐다.OC전도회연합회와 OC교협에서 오랜기간 활동해 온 윤 권사는 "5년 동안 이어온 이 운동은 이제 한 행사에 머무르지 않고 차세대를 함께 세우는 교계의 약속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참석자들은 '차세대 목회자 세움을 위한 공동성명서'를 발표했다.공동성명은 차세대 목회자를 교회의 미래를 이끌 동역자로 인정하고, 교회와 신학교, 기관과 언론이 함께 협력하여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을 다짐하는 내용을 담았다.특히 마지막 선언문은 참석자 모두를 일으켜 세웠다."우리는 믿는다. 교회의 미래는 다음 세대를 준비하는 오늘의 결단에서 시작된다.""기도가 교회를 세우고, 말씀이 시대를 변화시키며, 준비된 목회자가 미래를 만든다."그리고 행사장은 하나의 외침으로 가득 찼다."차세대 목회자가 미래를 만듭니다!"곧이어 선배 목회자들과 신학교 총장들은 차세대 목회자들의 어깨에 손을 얹고 함께 기도했다.공식 일정이 끝난 뒤에도 참석자들은 식탁을 함께하며 대화를 이어갔다. 총장과 젊은 목회자가 마주 앉아 목회의 고민을 나누고, 선배 목회자가 후배들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모습은 이번 행사가 단순한 집회가 아니라 '세대를 잇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었다.제5차 영적대각성 새벽기도회는 오는 7월 28일부터 8월 17일까지 21일간 이어지며, 이어 8월 20일에는 목회자 세미나가 개최된다.팬데믹이 남긴 상처는 아직 완전히 치유되지 않았다. 그러나 이날 기자간담회는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을 보여주었다.교회는 다음 세대를 기다리지 않고, 다음 세대를 함께 세우기 시작했다.그리고 그 출발점에는 기도가 있었다.한편 이번 제5차 차세대목회자21인초청 영적대각성새벽기도회는 7월27일부터 8월19일까지 주일을 제외한 매일 새벽(주중 5시30분, 토요일 오전6시)에 갈보리선교교회에서 개최되며 기도회 후에는 조찬이 마련되고 8월20일에는 오전9시부터 오후4시까지 목회자세미나는 은혜한인교회 2층 세미나실에서 약 100명의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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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손기철 장로, LA 엔젤레스 템플서 말씀치유집회 크리스천헤럴드2026.07.14
    손기철 장로가 오는 7월 20일부터 22일까지 로스앤젤레스 엔젤레스 템플에서 특별 말씀치유집회를 인도한다.집회는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사흘간 매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열린다. 장소는 엔젤레스 템플(1100 Glendale Blvd., Los Angeles, CA 90026)이다. 별도의 참가 자격 없이 하나님나라 복음과 성령의 역사, 육체와 마음의 치유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는 공개집회로 마련됐다.이번 집회는 ‘하나님나라와 치유’를 주제로 HTM과 건신대학원대학교가 공동 주최한다. 집회를 인도하는 손 장로는 HTM 대표이며 건신대학원대학교 신학과 석좌교수, 온누리교회 장로로 섬기고 있다.집회 장소인 엔젤레스 템플은 국제포스퀘어복음교회의 모교회다. 1923년 에이미 셈플 맥퍼슨이 세운 이 교회는 미국 오순절운동과 치유집회, 선교와 방송사역의 역사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한다.맥퍼슨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 성령세례를 주시는 분, 치유자, 다시 오실 왕으로 고백하는 사각복음을 전했다. 엔젤레스 템플에서는 예배와 치유기도뿐 아니라 구제와 교육, 라디오 방송도 함께 진행됐다.손 장로의 이번 집회는 이 같은 역사적 배경 속에서 하나님나라 복음과 치유의 관계를 전하는 자리다.손 장로는 치유를 특정 사역자의 능력이나 안수 행위에 두기보다 하나님나라의 임재와 성령의 역사 안에서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해 왔다. 하나님나라가 임할 때 성령께서 역사하시고, 그 가운데 치유와 회복이 나타난다는 것이다.이번 집회에서는 마태복음 12장 28절을 중심으로 하나님나라와 성령, 치유와 회복에 관한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주최 측은 안수나 치유 행위보다 먼저 하나님나라 복음이 선포되고, 참석자들이 말씀을 듣는 가운데 자신의 믿음과 삶을 돌아보도록 하는 데 초점을 둔다고 밝혔다.매주 이어온 말씀치유 사역손기철 장로는 식물생명공학과 원예치료 분야의 학자로 활동한 뒤 말씀과 치유 사역에 나섰다. 건국대학교 교수와 생명과학 분야 보직을 지냈으며 현재 건국대학교 명예교수로 소개되고 있다.2008년부터 HTM 대표를 맡아 매주 화요일 말씀치유집회를 인도해 왔다. 킹덤빌더스쿨과 킹덤토크, 새마음훈련, 치유사역 세미나 등을 통해 목회자와 평신도를 대상으로 교육과 집회를 이어왔다.그의 메시지는 육체의 질병에만 머물지 않는다. 두려움과 상처, 죄책감, 관계의 갈등, 반복되는 부정적 생각과 잘못 형성된 자아상을 말씀 안에서 돌아보도록 한다.이번 LA 집회도 질병의 치유뿐 아니라 신앙생활의 무기력, 내면의 상처, 관계의 어려움과 삶의 방향을 놓고 고민하는 이들을 위한 말씀집회로 진행된다.포스퀘어 모교회에서 열리는 공동 집회이번 집회는 건신대학원대학교와 엔젤레스 템플의 교단적 연결에서도 주목된다.건신대학원대학교는 국제포스퀘어복음교회와 연결된 대한예수교복음교회의 신학교육 기관으로 출발했다. 손 장로는 이 학교 신학과 석좌교수로 활동하고 있다.포스퀘어 신학 전통을 잇는 건신대학원대학교와 현장 사역단체인 HTM이 포스퀘어 교단의 모교회에서 함께 집회를 여는 것이다.주최 측은 이번 집회를 손 장로 개인의 미국 방문 일정이라기보다 엔젤레스 템플이 지닌 성령운동과 치유, 선교의 역사를 오늘의 로스앤젤레스에서 다시 살펴보는 자리로 설명한다.집회 후 노스캐롤라이나서 3박 4일 집중훈련LA 집회가 끝난 뒤 손 장로는 노스캐롤라이나주 애슈빌로 이동해 ‘제4기 북미주 킹덤토크와 새마음훈련’을 인도한다.훈련은 7월 27일 월요일 낮 12시에 시작해 30일 목요일 오후 3시까지 3박 4일간 진행된다. 장소는 빌리 그래함 트레이닝센터 앳 더 코브(Billy Graham Training Center at The Cove, Asheville, North Carolina)다.이 과정은 공개집회가 아니라 사전 등록자를 대상으로 하는 숙박형 집중훈련이다. 참가비는 1인당 850달러이며, 3박 숙박과 10차례 식사, 훈련비가 포함된다. 부부 할인은 없다. 행사장까지의 항공료와 현지 교통비는 참가자가 별도로 부담한다.참가자는 킹덤빌더스쿨을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한 차례 이상 수료해야 한다. 킹덤빌더스쿨 미수료자는 온라인 과정을 마친 뒤 참가할 수 있도록 했다. 해당 과정은 현재 등록이 마감된 상태로 안내돼 있다.킹덤토크와 새마음훈련에서는 하나님나라 복음을 일상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말씀을 통해 기존의 생각과 감정, 행동의 습관을 어떻게 돌아볼 것인지를 집중적으로 다룬다.LA 엔젤레스 템플 집회가 일반 성도들을 대상으로 하는 공개 말씀집회라면, 노스캐롤라이나 일정은 이미 관련 교육을 이수한 참가자들이 강의와 묵상, 훈련을 통해 내용을 구체화하는 과정이다.행사 일정LA 특별 말씀치유집회일시: 2026년 7월 20일 월요일~22일 수요일시간: 매일 오후 7시~10시주제: 하나님나라와 치유강사: 손기철 장로장소: Angelus Temple주소: 1100 Glendale Blvd., Los Angeles, CA 90026주최: HTM·건신대학원대학교대상: 누구나 참석할 수 있는 공개집회제4기 북미주 킹덤토크와 새마음훈련일시: 2026년 7월 27일 월요일 낮 12시~30일 목요일 오후 3시기간: 3박 4일강사: 손기철 장로장소: Billy Graham Training Center at The Cove지역: Asheville, North Carolina등록비: 1인당 850달러포함 사항: 3박 숙박, 10회 식사, 훈련비참가 자격: 킹덤빌더스쿨 1회 이상 수료자교통: 항공 및 현지 교통은 참가자 개별 준비등록 상태: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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