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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남가주교협 이사회, 신년모임서 신임 김향로 이사장과 이사 3인 추대 크리스천헤럴드2025.03.03
    지난 달 결성된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이사회가 지난 2월25일 화요일 오전 11시30분, 시내 모처에서 신년 첫 이사회를 개최하고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한 김재권 장로 후임으로 국가원로회 상임 대표인 김향로장로를 전격 추대했다. 1부 예배는 황선철장로 인도로 시작하여 권영신장로가 기도하고 정해진목사가 사53:5-6절을 본문으로 설교하고 축도하고 예배를 마쳤다. 제2부 이사회에서는 부이사장 정해진 목사를 임시의장으로 선임하고 남가주장로협의히 회장 이득표장로가 기도하면서 시작됐다. 김재권장로의 사임을 수용한 이사회는 이어서 황선철 장로가 추천한 김향로 장로를 만장일치로 추대하며 그외 임원은 유임키로 결정했다. 또한 최근 사임한 3명의 이사 선임에 관해 최영봉목사가 사임의 사유를 전달 설명 하고 사임을 수용한 후 이사 보선을 위해 샘신목사가 추천한 김용준목사, 양준호목사(크리스천헤럴드 회장), 그리고 현 기획전략 부회장인 이성우목사를 추대하기로 결정하고 남가주장로협의회장 이득표 장로는 당연직으로 선임키로 했다. 기타 안건 시간에는  한국 글로벌연합선교훈련원 (TMTC대표:임현수목사) 소속 탈북자 신학생들이 LA산불 구호성금으로 모금하여 크리스천헤럴드TV (회장:양준호목사.대표:이성우목사)에 보내온 $8,000불을 최근 재난구호활동에 헌신하고 있는 남가주교협(회장 샘신목사)에 전달했다. 이어서 남가주교협 증경회장단 (회장정해진목사)에서 모금한 후원금과 남가주장로협의회(회장 이득표장로)에서 모금한 후원금도 남가주교협(회장샘신목사)에 전달됐다. 이사회는 올해 진행될 80주년 기념 광복절 행사 등 다양한 행사와 사역내용 등에 관해 논의한 후  신임 이사장으로 추대된 김향로 장로의 취임 인사와 함께 마무리 됐다. 김이사장은 어깨가 무겁고 책임의 막중함을 통감 한다면서 교협의 목적과 업무의 지속 및 활성화를 위하여 존재 하고 있음에 그 목적에 충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새로 세워진 남교협 이사회 조직은 ▪︎이사장 김향로장로 ▪︎부이사장 정해진목사. 황선철 장로 ▪︎총무 최영봉목사 ▪︎서기.회계 권영신장로 이며 이사로는 국윤권목사.권영신장로.김용준목사.김재권장로.김향로장로.민종기목사.박은성목사.박헌성목사.양준호회장.이득표장로.이성우목사.이흥주장로.정완기목사.정환식장로.정해진목사.진유철목사.최순길목사.최영봉목사.최영하목사.한기형목사.황선철장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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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창단 앞두고 합창단원을 모집 크리스천헤럴드2025.03.03
    매주 금요일 오전에 연습을 할 예정이고,  남가주교협 행사에서 연주하게됩니다. 은혜로운 찬양을 원하시는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자세한 문의는 자스민 사무국장 310-321-2348, 혹은 이메일 jasmine ckcsca@gmail.com로 하시면 됩니다. 은혜로운 찬양을 원하시는 많은 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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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남교협, 재해지역 물품을 전달하고 현장봉사 지속되 크리스천헤럴드2025.03.03
    산불이 진화 된지 한달이 넘었지만 여전히 많은 도움이 필요합니다. 직접 참여하여 돕기 원하시는 분들이나 단체는 언제든 매주 토요일, 패사디나 교회 이스트 캠퍼스(425 Sierra Madre Villa Ave. Pasadena, CA 9110) 오시면 오전 11시부터 시작됩니다. 또한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 혹은 그런 분들을 알고 계시면 저희 남가주교협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또 남가주교협을 통해 후원하시기를 원하시는 분들도 연락주시면 원하시는 곳이나 원하시는 분들께 그대로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남가주교협 대표번호: 213-619-3111, 213- 215-6029, 이메일 jasmineckcsc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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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미국과 한국을 위한 특별 구국기도회 크리스천헤럴드2025.03.03
    “주는 주의 일을 나타내시옵소서”(하박국 3:2)라는 주제로 미국과 한국을 위한 '2025 국가를 위한 특별 기도회' 지난 1월31일 LA(새생명비전교회/강준민목사)와 OC(은혜한인교회/한기홍목사)에서 열린 특별구국기도회가  미주성시화운동본부, 다민족연합기도운동, 새생명비전교회, 은혜한인교회, OC교협, 남가주교협 등의 공동주관으로  각 지역 목사회, 각 지역 여성목사회, 각 지역 장로회, 청교도 기도 동역자 기도회, JAMA, 남가주 중보기도팀 연합기도대회, 미주한인군목회, 세기모서부지부, 월드쉐어USA, 국제교육 선교법인 '꼬레아(COREA)', 남가주한국예비역 기독군인회가 주최한 가운데 성대히 개최됐다. 이날 기도회는 이승만대통령기념사업회, 월남전참전전우회, CA월남전참전 전우회, 각 기독언론 (기독일보, 미주크리스천, 크리스천비전, 크리스천위클리, 크리스천헤럴드, 미주복음방송, 사람과사회, 우리방송) 등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남교협에서는 55대 회장인 샘신 목사(SAM 커뮤니티교회 시무)등 지역별로 다수의 목회자들과 리더십들이 기도 강사로 세워졌습니다 . (크리스천헤럴드 2월11일자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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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73
    [미주교계뉴스] LA Voice 에 재난구조 기금으로 $5,000 전달 크리스천헤럴드2025.03.03
    LA Voice는 로스앤젤레스 카운티를 인종 평등과 모든 이의 풍요로운 삶이 보장되는 지역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활동하는 다인종, 다종교 커뮤니티 조직입니다. 이 단체는 LA주민들이 자신의 권리를 깨닫고, 함께 목소리를 내며 행동하도록 교육하여 모든 사람의 존엄성을 반영하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이를 위해 '모든 이를 위한 시민권', '모든 이를 위한 정의', '모든 이를 위한 목소리', '모든 이를 위한 주거'와 같은 우선순위를 두고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다양한 신앙 공동체와 협력하여 이들의 부지를 활용한 저렴한 주택 개발을 추진하는 'Faith in Housing'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LA Voice는 정치적으로 중립적인 단체로서 특정 후보나 정당을 지지하지 않으며, 다양한 신앙과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모여 로스앤젤레스 카운티를 더 나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LA Voice는 지난달 산불재해에 재난의 피해자들을 위해서 정부와 다리역활을 해 오고 있으며 사화단체와 연결하고  대중 미디어를 동원해 협력하므로써 재난피해자들에게 도움을 주는 중보 역할를 하며  다민족 목회자들을 한자리에 초청, 수집된 물품을 전달하면서 직접적으로 도울수 있는 일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도 이들과 함께 하며, 이번 재난구조사업 뿐 아니라 앞으로도 계속 협력하며 로스앤젤레스 카운티를 더 나은곳으로 만들기 위한 노력을 계속 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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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OC 기관 및 단체장 초청 연합조찬기도회 참석 크리스천헤럴드2025.03.03
    지난 2월15일 토요일 오전 7시30분부터 시작된 OC기관 및 단체장 초청 연합조찬기도회에 샘신목사가 축사자로 나섰습니다. 남교협 임원 십여명이 함께 참석한 이번 조찬기도회는 OC및 인근지역 교계와 기관, 단체장들이 신년 활동을 재정비하면서 첫 걸음으로 마련하는 조찬 기도회로 올해 11차를 맞습니다. 음력설 전후로 개최되는 이 행사는 LA와 OC지역에서 활동하는 단체들의 네트워킹에 중요한 몫을 감당합니다.  (사진: 3선에 성공한 영 김 연방하원의원과 부군인 찰스김 회장, 샘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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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71
    [미주교계뉴스] 이민자 추방에 대한 토론회, 샘신목사 패널로 참가 크리스천헤럴드2025.03.03
    이민 문제는 우리 시대의 가장 복잡하고 논란이 많은 주제 중 하나이며, 특히 새로운 대통령 행정부가 출범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이를 정치적·정책적 문제로 주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에게 이민은 단순한 사회적 이슈가 아니라 성경적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할 중요한 선교적 의미를 지닌 문제이기도 합니다. 이민자 추방 문제가 현실적 이슈가 되고 있는 이싯점에 마추어 열린 토론회는 지난 2월5일, 오렌지 시 소재 브릿지커뮤니티 교회에서 다양한 인종의 교회 목회자들과 관련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남교협 샘신 회장이 페널로 참가하여 의견을 개진했습니다.특히 오렌지카운티와 같이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공존하는 지역에서 교회가 이 문제를 어떻게 이해하고 대응할 것인지가 중요합니다. 오렌지 및 주변 지역의 목회자들과 함께 성경적 관점에서 이민 문제를 바라보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함께 기도하고, 배우며, 이민자 공동체를 섬기고 그들을 위해 실질적으로 행동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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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부모의 권리와 MZ세대 자녀교육을 위한 제4차, 법과 교회 컨퍼런스 열려 크리스천헤럴드2025.03.03
    지난 2월 15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3시 까지 ‘부모의 권리와 MA세대 자녀 교육’이라는 주제로 김은목목사님이 시무하시는 평화교회에서 Pacific Justice Institute 가 주관하는 세미나를 남교협이 후원하였습니다. 학교에서 일어나는 모든 문제에 대해 부모님들이 꼭 알아야 할 중요한 내용들이어서 앞으로도 계속적인 홍보로 더 많은 부모님들과 학생들이 참석해서 부당한 일을 당하지 않도록, 그리고 그런 경우 무료로 도움을 주고자 하는 기관이 있다는 것을 알아서 우리 자녀들을 지킬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샘신목사님이 opening을 하였고, Brad Dacus. ESQ(PJI) 설맂 및 대표, Mike Peffer, ESQ(PJI남가주 상임변호사), ORandy Ju, h.D(PJI 한국부 담당자, 교수)가 강사로 나서 유익한 내용들을 강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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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갈보리선교교회 창립44주년 맞아 특별 사진 전시회 개최 크리스천헤럴드2025.03.03
    1981년 창립되어 올해 44주년을 감사하는 갈보리선교교회(담임 심상은목사)가 지역내 어려운 44개 가정과 44명의 어린 꿈나무 행복나눔을 위해 사진작가 장영숙과 행복한 친구들 7인 초청 특별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 심상은목사는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로 지난 44년을 감사함으로 기뻐하면서 지역사회와 함께 행복나눔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되었다면서 이를 위해 사진 작품을 기꺼이 제공하는 사진작가 장영숙과 행복한 친구들 7인 들께 감사함을 표했다. 사진전은 3월2일 주일에 시작해서 8일 토요일까지 (오전9시-오후5시) 갈보리선교교회 (8700 Stanton Ave, Buena Park)에서 개최된다. 문의는 심상은목사 (714)722-480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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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Photo News 크리스천헤럴드2025.03.03
    애나하임 소재 에반겔리아 대학교(총장 김종국목사)와 오렌지카운티 교계 리더십이 지난 2월27일, 에반겔리아대학이 최근 진행 중인 Pathway for Tomorrow 그랜트 프로젝트를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자리는 목회현장의 여러 긍정적인 상황과 애로 사항, 특별히 차세대 어린이나 청소년, EM 그룹과 관련한 교사와 지도자 양성 등에 지역교회들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구체적인 아이디어 공유등 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왼쪽부터 OC교협의 심상은목사, 이창남목사 외 OC목사회 증경회장 이원석목사, OC여성목사회 이선자목사, 평신도연합회에서는 증경회장 신용집사, 윤우경 홍보위원장 등이 참석했으며 에반겔리아 부총장, 강순혜 교무처장 등이 동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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