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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니언] <선교칼럼> 정 용 구 선교사 "교회를 떠난 게 아닌 찬양 속으로 들어온 요즘 청년들" 크리스천헤럴드2026.01.26
    최근 유튜브(YouTube), 틱톡(TikTok), 인스타그램(Instagram) 등 다양한 SNS 플랫폼에서 눈에 띄는 변화가 하나 있다. 바로 ‘찬양’ 관련 영상들이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다는 점이다. 대형 집회에서 울려 퍼지는 찬양부터, 이름이 알려진 찬양팀의 무대, 그리고 특별한 기획 없이 평범한 공간에서 드려지는 찬양까지 그 형태도 매우 다양하다.혼자서 조용히 찬양을 부르는 영상이 있는가 하면, 수만 명이 함께 목소리를 높이는 예배의 장면도 있다. 피아노나 기타, 드럼 하나로 시작된 찬양도 있고, 특정 국가에 국한되지 않고 각 대륙의 다양한 언어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모습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한국 역시 예외가 아니다. 대형 교회와 작은 교회의 구분 없이 전국 곳곳에서 수많은 찬양 영상들이 꾸준히 올라오고 있다.이 모든 현상을 관통하는 하나의 키워드를 꼽는다면, 주저 없이 이렇게 말하고 싶다.“젊은이들이 찬양하고 있다.” 화려한 무대나 정교한 연출이 없어도, 평범한 청년들이 모여 찬양이면 찬양, 워십댄스면 워십댄스를 진심으로 즐기며 드리는 모습이 영상 속에 가득하다. 오랫동안 찬양 사역에 관심을 가지고 여러 찬양 사역자들과 교제해 왔기에, 이 영상들이 전문 사역자의 것인지, 아니면 평범한 교회 청년들의 찬양인지도 자연스럽게 구분된다. 특히 중·고생들의 찬양 영상은 더욱 깊은 감동을 준다. 교복을 입은 채, 온 힘을 다해 찬양을 드리는 그 모습은 우리가 그동안 쉽게 보지 못했던 장면이자, 다음세대 신앙의 또 다른 얼굴이다.미국의 통계이긴 하지만, 최근 기독교 음악(Christian/Gospel) 장르의 스트리밍 성장률이 다른 주류 음악 장르에 비해 오히려 높은 증가세를 보였다는 보고도 있다. 이는 젊은 세대가 기독교 신앙 음악을 적극적으로 소비하고 있다는 분명한 신호다. 찬양은 더 이상 교회 안 예배 시간에만 머무는 음악이 아니라, ‘나의 이야기와 영적 체험을 담아내는 음악’, 즉 자기 정체성과 신앙 고백이 결합된 표현 방식으로 자리 잡고 있다.젊은 세대는 팟캐스트, 틱톡, 스트리밍 플레이리스트를 통해 찬양을 듣고 공유한다. 교회 밖에서 소비된 찬양이 다시 교회공동체 안으로 흘러 들어오는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는 것이다. 전통적인 교회 안에서의 예배의 틀과 다르게, 이들은 삶 속에서 듣는 워십, 워십 콘서트, 온라인 찬양 라이브, 유튜브와 SNS 등 다양한 공간에서 찬양을 경험해 왔다. 특히 찬양 가사 속에 담긴 솔직한 신앙 고백에 깊이 공감하며, 그 경험을 빠르게 확산시키고 있다.이제 찬양은 ‘듣는 것’에서 그치지 않는다. ‘참여하는 예배’가 되었고, 주일 예배 시간뿐 아니라 출퇴근길, 운동 시간, 공부하는 순간에도 찬양은 일상의 배경음악이자 신앙의 호흡으로 자리 잡고 있다.다음세대 선교를 이야기할 때, 선배 선교사들은 자신들이 걸어온 선교 유업을 다음 세대에게 잘 넘겨주고 싶어 한다. 그러나 솔직히 말해, 미래세대의 청년들은 이미 ‘종목 자체가 바뀐 경기’를 뛰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종목이 바뀌었는데도 여전히 이전의 룰과 경기 방식만을 주장하며 고집한다면, 청년들과의 진정한 대화는 이루어질 수 없다.이제는 종목이 바뀐 경기장 안에서, 하나님께서 주신 분명한 선교의 목적을 향해 새로운 방식으로 달려가는 청년들을 이해하고, 존중하고, 격려하며 응원해야 할 때다. 오랫동안 “청년들이 교회를 떠난다”는 이야기로 낙담했던 시간을 지나, 지금 우리는 새로운 시대 속에서 청년들이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다시 일어서고 있는 장면을 목격하고 있다.이제 이들이 만들어 갈 선교의 새로운 달음질이 기대된다. 기존의 언어로 이들을 설명하려 하기보다, 지금 그들이 가장 기쁘게 참여하고 있는 ‘찬양’과 ‘워십 댄스’를 통해 하나님의 선교가 어떻게 이뤄질 수 있을지를 청년들에게 묻고, 그들이 스스로 고민하고 답하도록 돕는 시간이 돼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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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니언] <지상설교> 박헌성 목사 "먼저 문제를 해결하라" (마가복음 9:23-29) 크리스천헤럴드2026.01.26
    세상에는 참 귀한 게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한 번 잃어버리면은 영원히 찾을 수 없는 게 있습니다. 그것이 세월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생명이 있을 동안에 잘 살아야 합니다.이 세상에 사는 사람들은 다 문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문제가 다 있습니다. 성공할 때도 있지만, 실패할 때도 있고, 건강할 때도 있지만 병들어서 힘들 때도 있습니다. 교회 생활도 은혜 받을 때도 있지만 시험 들 때도 있습니다. 인생은 마치 시소와 같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성공할 때는 고난을 생각하고 겸손해야 됩니다. 인생은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기에 솔로몬 왕은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공고한 날에는 생각하라 고 했습니다. 문제는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그 문제를 우리가 어떻게 처리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지극히 작은 문제인데도 그 문제 때문에 힘들어서 넘어지는 사람, 낙심하고 좌절하는 사람이 있음. 그런가 하면 어떤 사람은 힘든 문제지만 그것을 아주 쉽게 이겨서 승리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특별히 우리 예수 믿는 그리스도인들은 내 힘으로도 감당할 수 없는 어찌할 수 없는 큰 문제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 때문에 실망하고 좌절하기보다 오히려 그것 때문에 내가 더 큰 은혜를 받아야 되고 더 큰 축복을 받아야 할 줄로 믿습니다.골프공을 보면은 홈이 파여 있습니다. 원래 골프공은 표면이 매끄러웠다 그래요. 매끄러우면 멀리 날아갈 줄 알았는데 이 홈이 파져 있어야지 멀리 가더라는 거예요.  옴폭 파인 걸 dimple이라고 하는데 즉 보조개죠. 그 골프공 하나에 대략 400개의 dimple이 있답니다. 그런데 이 보조개는 항상 웃어야 되잖아요. 사람들이 클럽으로 쳐대면 상처가 많이 나죠. 그런데 그 상처가 가 있어도 계속 웃고 있는 게 골프공인 거지. 웃고 있음으로 말미암아서 이게 공이 멀리 가는 거예요. 상처가 인생에서는 대단히 중요합니다. 홈이 파져 있으므로 더 멀리 날아갈 수 있고 상처가 있으므로 더 성숙된 인간이 될 수 있고 더 좋은 인간이 될 수 있다는 겁니다. 인생은 고난을 받을 때에 충격을 받을 때에 한없이 성장할 수 있습니다. 고난의 때를 우리는 축복의 기회로 만들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쓰리고 아픔의 때를 기쁨과 감사의 모습으로 바꾸어야 되고 시련의 걸림돌을 축복의 디딤돌로 만들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주어진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크고 작은 여러 가지 문제들을 만나게 됩니다. 내 힘으로 내 능력으로 어찌할 수 없는 참으로 어려운 일들을 만날 때가 있지요. 그럴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됩니까? 첫째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주님을 만나야 합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누구를 만나느냐 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첫째는 부모 잘 만나야하고 둘째는 스승도 잘 만나야 되며 세번쨰는 배우자와의 만남이 중요합니다. 성도는 목회자를 잘 만나야 됩니다. 성도에게 귀한 복입니다. 그런데 이런 만남 중에는 선한 사마니아인처럼 좋은 만남도 있고 복된 만남도 있지만 그런가 하면 때로는 원치 않는 불행한 만남들도 있습니다. 말씀속의 병든 아이의 아버지는 원래 예수님 만나려 왔지만 대신 아홉 제자를 만났습니다. 그 제자들은 그의 문제 해결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예수님을 만나야 합니다. 예수님 만날 때에 내 인생의 문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 만날 때 기적을 맛볼 수가 있습니다. 성도는 주님을 만나야 합니다. 주님을 만나야 변화받을 수 있고 주님 만나야 성령 충만할 수 있고 주님 만나야 내가 가지고 있는 인생의 문제 해결할 줄로 믿습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문제는 주님을 만나면 다 해결되는 것입니다.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는 것이 인생의 최고의 축복이고 영광이라고 했음. 그렇습니다. 우리들도 예수님 만나야 할 줄로 믿습니다. 예수님 만날 때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 예수님 만날 때 놀라운 축복을 받을 줄로 믿습니다. 예수님 만날 때 죄인이 용서 안 받고 새 사람 될 수 있습니다. 예수님. 만났을 때에 이 가난인 한 사람, 부유한 사람 될 수 있음 예수님 만났을 때 병든 자, 치료받고 고침받아 건강한 사람 될 수 있습니다. 예수님 만날 때에 마음의 소원 기도의 제목 응답될 줄로 믿습니다. 그렇습니다. 그 어떤 사람이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기만 하면 그의 신비한 능력으로 영광과 축복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예수님 만나면 시몬이 베드로가 됩니다. 예수님 만나면 사울이 바울됩니다. 예수님 만나면 야곱이 이스라엘이 됩니다. 예수님 만나면 아브라함이 아브라함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 만나면 눈먼 소경이 눈을 뜨게 되는 것이고. 예수님 만나면 앉은뱅이가 일어나서 걷게 되는 것이고. 하나님이 없는 것처럼 매너리즘에 빠져서 그냥 형식적으로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게 뭐냐? 신론입니다.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 하나님이 누구시냐? 그 하나님을 잘 믿어야 된다는 분명하게 아멘으로 믿으라는 것입니다. 따지지 말라는 것입니다. 의심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만 확실하게 믿으라는 것입니다.신앙은 단순해야 되요. 복잡하면 안 돼요. 우리가 왜 우리의 생활에 기적이 안 일어나느냐. 왜 우리의 생활에 능력이 안 일어나느냐. 믿음이 능력이 없어서 그런 거예요. 여러분 우리 후손들에게도 잘 가르켜야 되잖아요.잘 믿으면 하나님의 은혜가 무궁무진합니다. 신앙은 양보하면 안 되는 거예요. 생명 걸고 믿어야 되는 거예요. 믿음 생활에는 프로가 돼야 돼요.두 소경이 예수님께 나와서 보기를 간청했습니다. 그때 찾아온 소경에게 내가 너희에게 능히 일을 하리라고 너희가 믿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때에 소경들이 주여 우리가 믿나이다. 그 말을 듣고 예수님께서 가라사대 너의 믿음대로 될지니라. 소경이 눈 떴습니다. 믿는 자에게는 능력이 나타나는 거지요. 십자가는 더하기 표입니다. 내 인생에 예수 그리소가 더해지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거예요.마지막으로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기도해야 됩니다. 여기 나온 아홉 제자들이 더러운 귀신에 쫒지 못했습니다. 그들도 외쳤겠지요. 성경에 보면 예수님을 따라다니면서 다 배웠어요. 보았어요. 자기들도 했습니다. 어제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안 되는 거예요. 오늘 나사렛 예수께서 명하노니 더러운 귀신아 나가라. 그래도 안 나가는 거예요. 그때 그래서 조용히 예수님께 묻는 거예요.예수님 왜 우리는 더러운 귀신을 능히 내쫓지 못합니까? 그럴 때에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이 기도 외에는 이런 류가 나갈 수 없느니라 였어요. 기도 외에는 다른 방법 없다, 이 말이죠. 기도해야 된다. 이 말이에요..주님께서는 우리들이 눈물 흘릴때 궁휼히 여겨주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고 하나님이 도와주셔야 돼요. 문제 있으신 분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사람들 찾아가야 아무 소용없어요. 무시만 당해요. 그래서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거예요. 기도할 때 주님이 음성 들려줘요.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권세 가진 자들인거예요.  밖에서 보면은 믿는 사람 안 믿는 사람 다 비슷하게 보일지 모르지만은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권세가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기도하면 역사가 일어난 줄로 믿습니다. 오늘 우리가 믿는다고 하면서 산 밑에 있는 아홉 제자들처럼 무능하게 살아가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귀신 쫓는 권세 를 주셨습니다. 그런데 쫓지 못하는 것은 믿음이 없고 지금도 우리가 기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기도의 응답은 구체적이고 사실적이고 기도의 응답은 허상이나 환상이 아닙니다. 우리들의 삶에 구체적으로 나타나는 징조요. 증거라 이 말이지. 그렇습니다. 문제를 만날 때 우리는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하면 하나님이 도와주실 줄로 믿습니다.하나님은 기도하는 사람에게 복주십니다. 기도하는 사람에게 어떤 문제도 해결하게 하고 주님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거예요.  기도는 땅에 떨어지는 게 없죠. 믿음의 확신 가지고 해야 됩니다. 무엇보다 기도의 맛을 아는 사람은 결국 기도하게 되죠. 응답과 축복은 기도하는 사람에게로 돌아갑니다. 기도는 고난을 영광으로 바꾸는 것이고. 기도는 사람을 바꾸고 기도는 환경을 바꾸고 기도는 하늘 문을 열게 하고 기도는 내 인생을 바꾸고 기도의 능력 받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을 축원합니다. 새해에는 내 인생의 문제를 먼저 해결하고 하나님의 축복을 마음껏 받아 누리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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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니언] 황순원의 10가지 감사노트 - 1월에 드리는 감사 기도 크리스천헤럴드2026.01.26
    1 오늘이라는 하루를 선물로 받은 귀한 시간의 첫 시간을 주님과 독대하고 주의 도움을 청하는 기도와 함께 주님의 마음을 알고 싶은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2 신앙의 성숙은 우리의 소원대로 빠른 시간 안에 되지 않습니다. 눈에 보이는 빠름은 오히려 결과만 붙잡게 되는 위험이 있기에 하나님은 시간을 조절하십니다. 이 또한 하나님의 깊은 마음인 줄 알고 감사를 드립니다.3 문제가 눈앞에 닥칠 때 우리는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나 문제를 피하는 방법을 배우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런 문제 앞에서 하나님을 신뢰하는 법을 가르쳐 주고 싶어 하시니 이것을 알 때마다 마음이 조금씩 느긋해질 수 있어 감사를 드립니다.4 나에게 주신 비전이 성취되기는커녕 오히려 불가능한 현실이 닥쳐올 땐 벼랑 끝으로 내몰리곤 합니다. 그때가 바로 하나님과 가장 가까워지는 때임을 뒤늦게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5 때로는 수많은 시간들을 기다릴 때마다 아무 일도 하지 않은 것 같아 무의미함을 느끼곤 하지만 그때에도 하나님은 나의 욕망을 무너뜨리고 그 무너짐 속에서 오히려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법을 배우게 하시니 하나님은 이런 분이심을 자신 있게 소개하면서 감사를 드립니다.6 기다림이 아무리 오래가도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을 수 있는 것이 곧 성장의 표가 되니 겉으로는 특별히 보이는 것은 없지만 내면의 힘은 탄탄해지게 하시는 주님의 손길 앞에 감사의 고백을 드립니다.7 겸손은 내가 초라하고 연약하다고 느끼는 감정이 아니라 나는 하나님 없이는 살 수 없음을 뼈저리게 느끼고 인정하는 자세입니다. 하나님은 연약함이나 병을 정말 고쳐 주시지 않고 약함 속에서 버티게 하심으로 성숙하게 하시는 은혜에 감사합니다.8 원치 않는 실수로 마음이 아프고 낙심이 될 때도 실패를 통해 통증 속에서도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게 해 주셔서 성장하게 하십니다. 실패가 겸손으로 옮겨지는 순간 사람을 쉽게 판단하지 않으며 주님의 도우심을 더 분명히 보게 되는 유익이 있으니 이 또한 복중에 가장 큰 복이라 생각하고 감사를 드립니다.9 하나님은 결과보다 동기를 더 중요시합니다. 동기를 보실 때마다 우리의 성장을 확인하십니다. 봉사와 헌신 속에서도 인정을 요구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항상 동기를 점검하며 사역이나 삶의 중심이 하나님이 보실 때 어디에 있는가를 먼저 찾기로 다짐하며 감사를 드립니다.10 우리를 성숙시켜 나가시는 하나님! 내 욕망과 비전이 하나님보다 앞서지 않게 하시고 동기를 점검하여 순수함을 지켜 나가도록 성령의 조명이 항상 내게서 떠나지 않게 하여 주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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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칼럼] 신 장 크리스천헤럴드2026.01.26
    잔 홉킨스 병원의 연구에 의하면 미국에서 당뇨병, 신부전증 등으로 혈액 투석이 필요한 사람이 매년 200만 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그들이 혈액투석에서 정상인으로 돌아올 수 있는 확률은 약 15%이고 나머지 85%의 사람들은 하루 또는 일주일에 1-4회씩  4시간에서 12시간의 고통 속에서  여생을 보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혈액투석이란 신부전증 환자에게 이루어지는 대체 요법으로 환자의 혈액을 얇은 호스로 뽑아내어 필터 투석기를 통하여 노폐물 및 수분을 걸러낸 후에 몸 속에 다시 주입하는 방법으로 우리 몸의 등 쪽에 있는 신장의 기능이 약해져서 노폐물의 제거, 약물의 배설, 혈압 및 몸의 수분량 조절 등의 기능과 빈혈을 예방하는 호르몬의 분비, 비타민 생산 등의 작용을 할 수 없게 되었거나 기능이 아주 미약할 때 대체하는 방법입니다.혈액투석으로는 호르몬을 분비하거나 비타민 등을 만들 수는 없습니다. 오히려 몸속에서 만들어지는 영양분을 필터에서 걸러냄으로써 혈액투석을 하는 사람들의 십중팔구는 몸이 점점 쇠약해져갈 수밖에 없습니다.혈액 세탁기라고 불리는 혈액 투석기는 호일 형으로 튜브가 5미터정도로 소용돌이치는 모양으로 감겨 있고 이 속을 혈액이 통과하는 사이에 눈으로 볼 수 없는 작은 튜브 구멍 사이로 혈액 중의 노폐물만 제거한다고 하는데 치료받는 환자들이 정상인이 되지 않는 것으로 보아서는 신뢰하기 어려운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보다는 식이요법으로, 적혈구의 생성, 비타민의 활성화, 혈압을 적당히 유지시켜주는 신장 강화를 위하여 곡류, 꿀, 식물성 기름, 생선, 계란, 콩 등과 우리 몸에서 만들어내지 못하는 필수 아미노산이 들어있는 곡식과,  씨가 많은 과일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먹는 소금도 히말리야 천연 소금을 먹는 것이 좋고 칼슘과 인이 들어 있는 보리, 밀, 수수, 오트밀, 땅콩버터, 조개젓, 멸치젓, 청어, 옥수수와 비타민과 무기질인 쌀 겨, 효모, 보리, 녹색채소, 감귤류, 딸기, 녹차 등 주로 유기농 자연 식품을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지만 요즘처럼 공해와 산성비 등으로 인하여 식물에 충분한 영양분이 들어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럼 어떻게 하면 튼튼한 신장을 만들 수 있는지 잠시 성경말씀을 살펴본 후에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사도행전 11장 내용은 베드로가 유태인에게만 있었던 내용이 이방인에게 전파된 계기를 다른 사도들에게 알린 내용인데 1절로 “유대에 있는 사도들과 형제들이 이방인들도 하나님 말씀을 받았다 함을 들었더니 2베드로가 가로되 예루살렘에 올라갔을 때에 할례자들이 힐난하여 3가로되 네가 무할례자의 집에 들어가 함께 먹었다 하니 4베드로가 저희에게 이 일을 차례로 설명하여 5가로되 내가 욥바성에서 기도할 때에 비몽사몽간에 환상을 보니 큰 보자기 같은 그릇을 네 귀를 매어 하늘로부터 내리워 내 앞에까지 드리우거늘 6이것을 주목하여 보니 땅에 네발 가진 것과 들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에 나는 것들이 보이더라 7또 들으니 소리 있어 내게 이르되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먹으라 하거늘 8내가 가로되 주여 그럴 수 없나이다 속되거나 깨끗지 아니한 물건은 언제든지 내 입에 들어간 적이 없나이다 하니 9또 하늘로부터 두 번째 소리 있어 내게 대답하되 하나님이 깨끗하게 하신 것을 네가 속되젝다 말라 하더라 10이런 일이 세 번 있은 후에 모든 것이 다시 하늘로 끌려 올라가더라 11마침 세 사람이 내 우거한 집 앞에 섰으니  가이사랴에서 내게로 보낸 사람이라 12성령이 내게 명하사 아무 의심말고 함께 가라 하시매 이 여섯 형제도 나와 함께 가서 그 사람의 집에 들어가니 13그가 우리에게 말하기를 천사가 내 집에 서서 말하되 네가 사람을 욥바에 보내어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청하라 14그가 너와 네 온 집의 구원 얻을 말씀을 네게 이르리라 함을 보았다 하거늘 15내가 말을 시작할 때 성령이 저희에게 임하시기를 처음 우리에게 하신 것과 같이 하는지라.” 이 말씀은 사도행전 10장을 설명한 내용으로써 이탈리아 군대의 중대장급인 백부장 고넬료를 구원하기 위하여 하나님이 베드로를 사용하신 내용인데 11장 12절에 여섯 형제가 고넬료의 집에 갔다고 되어 있고, 10장 23절에는 두 형제가 같이 갔다고 해서 10장과 11장에서의 차이가 4명이 나는데 그 이유는 10장 7절에 고넬료가 보낸 하인 두 명과 종졸 한명, 총 세 명을 10장 23절에 하루를 같이 자면서 베드로가 전도하여 더 이상 하인과 종졸이 아닌 형제가 되었음으로 고넬료 집에서 온 사람 세 명과 베드로를 포함해서 이 쪽에서 세 명이 같이 갔음으로 여섯 명의 형제가 된 것 같습니다. 10장 1절로 “1가이사랴에 고넬료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달리야대라 하는 군대의 백부장이라 2그가 경건하여 온 집으로 더불어 하나님을 경외하며 백성을 많이 구제하고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더니 3하루는 제 구 시쯤 되어 환상 중에 밝히 보매 하나님의 사자가 들어와 가로되 고넬료야 하니 4고넬료가 주목하여 보고 두려워 가로되 주여 무슨 일이니이까 천사가 가로되 네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 앞에 상달하여 기억하신 바가 되었으니 5네가 지금 사람들을 욥바에 보내어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청하라 34절로 베드로가 입을 열어 가로되 내가 참으로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를 취하지 아니하시고 35각 나라 중 하나님을 경외하며 의를 행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받으시는 줄 깨달았도다.” 이렇게 되어 고넬료 가족과 친척, 그리고 많은 친구들이 구원을 받게 되었다는 기록입니다. 그럼 다시 건강한 신장 유지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지 않은 음식을 먹으면 몸에 무리가 와 몸이 차가워져 신장에 문제가 생기기도 합니다. 신장에 이상이 생기면 소변 보기가 불편하고 척추에 이상이 있는 것처럼 허리가 아프기도 합니다. 허리가 아픈 대부분의 현상은 신장에 문제가 있기 때문임으로 혈액만 맑아지면  정상인처럼 될 수도 있습니다.유태인 특수영양제 M3는 좋은 흙에서 자란 식물에서 추출한 천연 미네랄이 풍부한 특수영양제로 어떠한 질병에도 그 효과가 탁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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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뉴스] 2026년 한국교회, 무엇을 지향해야 할까…"더 선명한 교회" 크리스천헤럴드2026.01.26
    2026년 한국교회가 양적 성장 중심에서 정체성 중심으로 이동하는 구조적 전환 국면에 들어섰다는 진단이 나왔다. 여기에 AI 미디어 환경의 급변과 청년문화 재편이 맞물리며, 교회와 기독교 문화 전반에 복합적인 변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분석이다.문화선교연구원이 지난 20일 개최한 포럼 '2026년 문화 선교 트렌드'에서는 한국교회가 직면한 환경 변화를 짚고, 향후 선교·목회의 방향성을 모색했다.백광훈 문화선교연구원 원장은 2026년 한국교회 전환의 핵심 키워드로 ▲선명화 ▲노령화 ▲공공성을 제시했다. 백 원장은 "확장 중심의 목회는 이미 한계에 도달했다"며 "사역의 양보다 방향과 정체성이 중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를 '덜 하지만 더 선명한 교회'로 규정하며, 선택과 집중을 통한 목회 재구성이 불가피하다고 진단했다.노령화 역시 미래의 문제가 아닌 교회의 현재 조건임을 분명히 했다. 백 원장은 "60대 후반에서 80대 성도들이 공동체의 중심을 이루고 있는 상황에서, 노년을 주변부로 밀어내는 구조는 지속 가능하지 않다"며 "노년 성도를 돌봄의 대상이 아니라 신앙의 주체이자 공동체의 핵심 구성원으로 재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생애 후반기 신앙을 본격적으로 다루는 사역 전환이 필요하다는 의미다.교회의 공공성 회복도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 백 원장은 "교회 신뢰도가 추락한 지금, 교회는 공공성을 지향하는 공동체로 전환돼야 한다"며 "특히 돌봄은 선택이 아닌 필수 사역으로, 교회가 사회 안에서 신뢰받는 공적 위치를 회복해야 한다"고 말했다.AI 시대의 변화도 주요 논의 주제였다. 조성실 교회와디지털미디어센터장은 "2025년이 'AI를 써도 되는가'를 묻는 해였다면, 2026년은 '어떻게 쓸 것인가'를 묻는 해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조 센터장은 "AI가 단순 실행 도구를 넘어 목표를 이해하고 과정을 설계하는 단계로 진화하고 있다"며 "목회자는 실행자가 아니라 오케스트레이션의 책임자로서 무엇을 AI에 맡기고, 어디에서 인간의 판단이 개입돼야 하는지 기준을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AI로 대량 생산되는 저품질 콘텐츠, 이른바 'AI 슬롭(AI slop)' 현상을 언급하며 "교회가 콘텐츠 경쟁자가 돼서는 안 된다"고 선을 그었다. 이어 "세상의 속도를 따라가기보다 반복과 숙고, 관계 속에서 형성되는 느린 신앙의 리듬을 제시하는 공동체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청년문화 변화와 관련해 김지혜 문화선교연구원 책임연구원은 AI 콘텐츠 범람 속에서 개인의 서사와 관계의 맥락이 오히려 더 중요해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완성된 이야기보다 함께 살아내는 '스토리 리빙(Story Living)'이 주목받고 있다"며 "성공한 간증보다 말씀과 씨름하며 살아가는 과정 자체가 신앙의 서사가 되는 흐름"이라고 말했다.김 연구원은 또 '가벼운 연결이 주는 즐거움'을 뜻하는 '인디클레시아(Indecclesia)' 개념을 소개하며, 제도교회 밖에서 느슨하게 연결되는 신앙 공동체의 확산에 주목했다. 이에 대해 그는 "교회를 대체하려는 움직임이 아니라, 기존 교회가 채우지 못한 관계의 깊이를 보완하려는 시도"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교회의 과제는 기존 시스템을 유지하는 데 있지 않다"며 "청년들이 신앙 안에서 의미를 발견하고, 신앙의 즐거움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방향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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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뉴스] 한세대, 미 LA 순회 봉사 나선다… 한세글로벌봉사단 발대식 개최 크리스천헤럴드2026.01.26
    한세대학교(백인자 총장)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지역 순회 봉사활동에 나설 한세글로벌봉사단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해외 봉사에 나선다.한세대는 사회봉사센터 주관으로 지난 20일 교내 본관 예루살렘홀에서 한세글로벌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단은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6박 7일간 미국 LA 지역에서 합창 공연과 교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한 순회 봉사활동을 펼친다.한세대 사회봉사센터는 대학의 교육 이념인 '의(義)·진리(眞理)·사랑(愛)'을 바탕으로 '봉사하는 세계인 양성'을 목표로, 학생과 교직원, 해외 봉사 인력을 아우르는 봉사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이날 발대식에서 최성훈 한세대 대외협력부처장은 "한미기도회,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 등 후원자들의 기부금을 재원으로 공개 선발된 36명의 단원이 1월 미국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된다"고 경과를 보고했다. 봉사단을 대표해 대학원 합창지휘전공 박사과정 지요한 학생이 단원 선서를 했다.백인자 총장은 격려사에서 "이번 미주 순회 연주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음악을 통해 지역사회를 섬기고 한세대의 교육 이념을 세계 무대에서 실천하는 사명"이라며 "이 경험을 통해 시야를 넓히고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봉사단은 현지 시각 기준으로 23일 남가주한인교회음악협회 주관 제24회 창작성가제를 시작으로, 24일 콘코디아대학교와의 국제 학술교류 합동공연, 25일 은혜한인교회와 선한목자교회 공연, 26일 한반도 평화를 위한 한미기도회, 28일 나성순복음교회 공연 등 총 6차례의 합창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한세대 측은 "이번 순회 봉사는 음악이라는 언어를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대학의 교육 이념을 국제 현장에서 구현하는 의미 있는 시도"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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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뉴스] 이영훈 목사, 장동혁 대표 회복 위해 기도…정치적 의미는 없다고 밝혀 크리스천헤럴드2026.01.26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가 국민의힘 기도회 직후 단식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방문한 것과 관련해, 이 목사 측은 "여야 기도회 초청에 따른 참석의 연장선"이라며 "정치적 의미는 없다"고 밝혔다.이영훈 목사 측에 따르면, 이 목사는 그간 여야를 가리지 않고 기도회 모임에 초청받아 참석해 왔으며, 이번 기도회 역시 같은 맥락에서 참여한 자리였다. 이후 단식농성 현장을 찾은 것도 야당 지도부의 권유에 따라 목회 차원에서 방문한 것일 뿐, 별도의 정치적 메시지나 입장 표명은 없었다는 설명이다.앞서 이 목사는 21일 오전 국민의힘 기도회 직후 의원들의 안내를 받아 국회 로텐더홀에서 단식 중이던 장동혁 대표를 찾아 건강을 위해 기도했다. 이 목사 측은 또 "민주당 측에서도 기도회 자리가 마련될 경우 동일하게 참석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한 상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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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뉴스] NCCK, 세계 에큐메니칼 평화대회 준비 본격화 크리스천헤럴드2026.01.26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한반도와 세계 평화를 주제로 한 국제 에큐메니칼 대회 준비에 나선다.NCCK는 22일 서울 종로구 기독교연합회관에서 열린 제74회기 1차 정기실행위원회에서 '2026 세계 에큐메니칼 평화대회'의 준비위원회 구성안을 논의했다.이번 대회는 1986년 스위스 글리온에서 열린 남북교회 회의 40주년을 맞아 마련됐다. 당시 세계교회협의회(WCC) 주선으로 남북교회가 처음 공식적으로 만나 평화의 원칙을 확인하고 성만찬을 나눈 역사적 사건을 기억하며, 한반도와 동북아를 넘어선 세계 평화의 과제를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대회는 NCCK와 세계교회협의회(WCC),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가 공동 주최하며, 9월 9일부터 13일까지 서울에서 열린다. 대회에 앞서 NCCK는 오는 4월 '글리온 회의 40주년 기념 신학세미나'를 개최한다. 이 세미나는 글리온 회의의 신학적·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고, 9월 세계 에큐메니칼 평화대회를 준비하기 위한 사전 논의의 장으로 마련된다.박승렬 NCCK 총무는 "1986년 엄혹한 시절에도 남북교회는 함께 만나 민족의 평화와 통일의 꿈을 나눴다"며 "남북 교류가 전면적으로 차단된 현 상황 속에서도 그리스도인들이 함께 기도할 때 평화를 향한 새로운 길이 열릴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NCCK는 향후 구성위원회와 실무위원회를 중심으로 각 교단 실무진과 협의를 이어가며 대회 준비를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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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뉴스] "무너진 예배 세워야 교회·가정·나라가 회복" 크리스천헤럴드2026.01.26
    "예배가 회복돼야 교회가 회복되고, 나아가 나라와 가정이 회복됩니다"한국장로교총연합회(이선 대표회장) 예배회복위원회가 20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교회본질예배회복 특별세미나'를 개최했다. '무너진 예배를 회복하자'(요 4:24)를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서는 오직 하나님 말씀으로 예배가 회복되는 역사가 일어나길 소망하며, 예배 회복 사역에 한장총이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목소리가 이어졌다.1부 예배는 한장총 서기 표성철 목사의 사회로 웨신 총무 김복래 목사의 기도, 합동해외 총무 배명재 목사의 성경봉독(눅 4:25~27), 박사랑 교수(할렐루야힐링센터 대표)의 특별연주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한장총 대표회장 이선 목사가 '한 사람뿐이었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이선 목사는 설교를 통해 "예배의 본질이 무너지고 하나님 앞에 마땅히 드려야 할 예배가 온전히 드려지지 못하면서 '가나안 성도'와 같은 현상이 나타났다"며 "하나님은 인간에게 모든 것을 주시되 '예배'를 삶의 필수 조건으로 주셨는데, 예배가 무너지자 모든 것이 무너지고 인류는 원죄의 굴레 아래 놓이게 됐다"고 말했다.이어 "진정한 예배 회복은 하나님 중심으로의 전환, 곧 기도와 경배를 통해 하나님의 임재와 능력을 체험하는 삶에서 시작된다"며 "역사는 소수에 의해 촉발되지만, 예배가 회복될 때 교회는 영적 능력과 열매를 맺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2부 세미나는 개혁선교 총무 강동규 목사의 사회로 송연희 집사의 율동 및 찬양 특별공연이 있었으며, 예배회복위원장 한요한 목사가 '무너진 예배를 회복하자'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한 목사는 강의에서 "많은 이들이 예배 시간에 앉아 있는 것을 '예배드렸다'고 생각하지만, 이는 단지 '참석'했을 뿐"이라며 "예배는 단순한 의식이 아니라 하나님을 만나는 사건이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형식적인 순서나 일방적인 전달로 만족하는 예배가 아니라, 예배의 주관자가 오직 하나님이 돼야 한다"며 "생명을 걸고 드리는 예배, 하나님을 최고로 높이는 예배로 돌아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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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뉴스] 한국교회 주요 교단, 현지 중심 동반자 선교 시대 열었다 크리스천헤럴드2026.01.26
    한국교회 주요 교단이 협력해 현지 교회와 리더십을 중심으로 한 동반자적 선교에 뜻을 모았다.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와 한국교단선교실무협의회(한교선)는 20일 서울 마포구 롯데시티호텔에서 '현지 중심 동반자 선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는 기독교대한감리회 본부 선교국,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 해외선교위원회, 기독교한국침례회 해외선교회,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고신 총회세계선교회, 예장통합 총회세계선교부, 예장합동 총회세계선교회, 예장합신 총회세계선교회 등 7개 교단 선교 부서가 참여했다.협약은 교단 선교부 간 협력을 통해 한국교회 선교가 파송자 중심 구조에서 현지 교회와 리더십이 주도하는 동반자 선교로 전환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양 기관은 선교 정책과 전략을 공유하고, 선교 현장에서 제기되는 구조적 과제에 공동 대응할 방침이다.KWMA와 한교선은 앞으로 ▲현지인 중심의 동반자 선교 전환과 실천을 위한 협력 ▲'KWMA NEW TARGET 2030' 실행을 위한 글로벌 사우스, 이주민·다음세대, AI·디지털 선교 분야 협력 ▲선교지 이단 문제 대응을 위한 정보 및 자료 공유 등에 나선다.특별히 이번 협약 체결은 한국교회가 파송 중심의 선교에서 동반자 선교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공식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조동제 한교선 회장은 "선교는 함께 협력해 하나님 안에서 감당해야 할 사역"이라며 "이번 계기를 통해 한교선과 KWMA가 협력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방향으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강대흥 KWMA 사무총장은 "한국교회가 동반자 선교로 전환할 때 보다 건강한 선교가 가능해질 것"이라며 "이번 협약이 그 전환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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