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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니언] 하나님의 채워주심을 경험하려면… 크리스천헤럴드2022.03.08
     카카오톡 아이디 kimbg1212로 연결하시면 매일 카톡으로 말씀을 묵상할 수 있는 큐티 자료를 보내 드립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생의 행복을 풍족함, 건강, 명예, 지식, 여유로움, 쾌락…. 등에서 찾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말로 행복한 사람은 하나님을 마음속에 모신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바라보고 그 말씀대로 사는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풍성히 채워주시기 때문에 행복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그가 하심 말씀을 건성으로 대충 한 귀로 듣고 흘려 버리는 사람들이 아니라 깊은 관심을 가지고 마음을 다하여 경청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우리 주님은 원수 까지도 사랑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서 사랑하라고 하신 대상을 살펴보면 미워하는 사람, 모욕하는 사람, 저주하는 사람, 뺨을 치는 사람, 겉옷을 빼앗는 사람 등입니다. 우리의 생각으로는 사랑을 베풀기보다는 다시는 보지 말아야 할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더 나아가 이 뺨을 치는 자에게 저 뺨도 돌려대며, 네 겉옷을 빼앗는 자에게 속옷도 거절하지 말고 선하게 대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이것이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사랑의 방법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서 이렇게 사셨음을 알수 있습니다. 그는 머리 둘 곳조차 없으실 정도로 가난하게 사셨지만 사람들에게 먹을 것을 풍성히 주시고 사람들의 연약을 긍휼히 여기시고 병을 고쳐 주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침 뺃음의 모욕을 당하셨고 가시관을 쓰시고 마치 죄인처럼 자신을 다루며 못박는 그들을 향해 저들의 죄를 용서해달고 기도를 하셨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모든 옷을 다 빼앗기셨고 물과 피를 다 쏟으시고 죽으셨습니다. 우리를 위해 모든 것을 다 주셨음을 알수 있습니다. 이 얼마나 큰 사랑인가요?사람들은 자신에게 관대하게 대해 줄것을 기대합니다. 내가 뭔가를 잘못해도 상대방이 와서 용서해준다고 말해주기를 기대합니다. 나의 필요를 누군가 알아서 채워주기를 기대합니다. 사람들은 타락한 죄성 때문에 끊임없이 시기하면서 불평하며 갈등 속에 살아갑니다. 인간의 모든 불행은 남에게 대접받기는 원하면서 대접하기는 싫어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그런 상대에게 먼저 해주라고 말씀하십니다.예수님은 우리에게 적극적으로 남을 대접하라고 하십니다. 내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남을 대접하라고 명령하십니다. 우리가 어떤 상황 속에서도 이 원칙을 기억하며 행하며 살아야 합니다. 우리가 예수님이 말씀하신 말씀을 따라 살면 그러면 너희는 큰 상을 받을 것이요, 너희는 가장 높으신 분의 자녀가 될 것이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주님이 말씀하신 큰 상급을 바라보아야 하며 하나님의 나라의 자녀로 그 품위를 잃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모든 것을 일반화하여 주라 그러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대부분 그리스도인들은 물질을 생각하여 물질을 하나님께 드리면 풍성이 받는 다고 생각 하고 자신의 형편보다 더 많은 물질을 드려서 복을 받으려는 얄팍한 속셈으로 이 말씀을 남용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 말씀은 문맥상 사람을 선히 대하는 것과 원수를 사랑하며 축복하는 일, 자신의 겉옷까지도 주는 일, 다른 사람을 헤아리는 일등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그러면 하나님께서 채워주신다고 하십니다. 채워주시는데 하나님이 친히 후히 되어 주시고, 거기다가 누르고 또 흔들어 그리고 넘치도록 하여 가득 채워 안겨 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 나라 백성의 진정한 영성이 무엇인지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이 말씀대로 실천하며 살아갈 떼 하나님이 풍성히 넘치도록 채워주시는 삶을 살아가게 될 것 입니다. 아멘 김요셉 목사가든그로브 복음루터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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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적극적인 신앙생활이 삶의 만족도 높인다” 크리스천헤럴드2022.02.23
     갤럽조사를 보면 매주 교회를 출석하는 등 적극적인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의 삶에 대한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정신건강 역시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잘 관리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매주 예배에 참석하는 등 신앙생활에 적극적인 사람일수록 삶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설문조사 기관인 갤럽에 따르면 매주 예배에 참석한 사람 92%가 삶에 대해 만족하다고 답했다. 반면 한 달에 한 번 정도 예배에 참석한 사람은 82%가 삶에 만족한다고 답했다. 갤럽은 만족한다고 답한 사람들 중 가장 높은 만족도를 보인 ‘매우 만족한다’라고 답한 것들만 별도로 분석해 보면 그 차이를 분명하게 확인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매주 교회에 출석하는 사람 67%가 자신의 삶에 매우 만족한다고 답했으며 출석률이 낮은 사람은 48%가 같은 답을 했다.갤럽은 이번 조사에서 종교를 구분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미국 내 종교인들 중 기독교인들이 가장 많다는 점과 기독교가 매주 정기적으로 모임을 갖는 대표적인 종교라는 점 등으로 주류 기독교 매체인 크리스천헤드라인은 기독교 신앙생활과 연결해 분석했다.갤럽은 지난 1월 3일부터 16일까지 전국의 성인 811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했다. 그리고 지난달 31일 1차로 결과를 분석해 발표했다. 당초 발표한 분석은 교육정도와 경제수준, 정치적 성향 등으로 만족도가 어떻게 나타나는지 분석했다. 응답자의 17%가 현 미국 정부의 정책에 만족하고 있으며 85%가 개인의 삶에 만족한다고 답했다.삶의 만족도는 매주 교회를 출석하는 사람들과 대학을 졸업한 사람, 연간 10만 달러 이상의 소득이 있는 부유층이 높게 나타났다. 정치적으로는 민주당의 30%가 삶에 만족하다고 답했으며 공화당의 경우 4%만이 ‘만족’을 택했다.이후 갤럽은 2월 4일 추가 분석자료를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추가로 공개한 자료는 신앙생활의 정도와 삶의 만족도를 집중적으로 비교해 분석했다.갤럽의 프랭크 뉴포트 분석가는 “이번 조사 결과를 통해 신앙생활의 정도가 정신건강과 관계가 있다는 점을 분명하게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10년 동안 신앙과 정신건강의 관계를 증명하기 위해 노력해 왔었다고 말했다. 또 신앙생활에 적극적인 사람은 ⧍자신의 삶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우울증으로 진단받는 경우가 매우 낮으며 ⧍일상에서 부정적인 감정을 덜 경험한다고 지적했다.프랭크 뉴포트 분석가는 지난 2012년 듀크대학교 정신의학과 교수인 헤롤드 커닝 박사의 말을 인용해 정신건강과 신앙의 관계를 추가로 설명했다. 커닝 박사는 “과거의 연구 결과들을 종합해 보면 종교적이고 영적인 사람들의 정신건강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더 좋으며 육체적인 건강 역시 긍정적으로 유지하는 경우가 더 많았다”고 말했다. 프랭크 뉴포트는 갤럽의 보고서를 통해 종교가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하는 이유를 추정했다. 신앙생활은 목적의식을 갖게 한다는 점, 삶 자체가 목적으로 해석될 수 있다는 점, 자신의 삶에 대한 통제력이 (비신앙인들보다) 강하다는 점 등이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요인이 된다고 지적했다.또 종교의식의 구조와 규칙성이 삶의 의지를 긍정적으로 회복시키는 영향을 미치게 되며 감사를 표현하는 삶의 습관이 일상에서 불안감을 줄이고 감사의 조건을 찾아 긍정적인 해석을 유도하게 하는 것으로 추측했다.한편 31일 1차 분석결과에 따르면 현정부 정책(국가정책)에 대한 만족도는 17%로 처음 조사가 시작된 1979년 26%보다 낮았다. 최고 수치를 보인 199년 71%보다는 무려 54%나 떨어졌다. 서브프라임모기지 사태로 야기된 금융위기 대침체 기간 때인 2008년에는 국가정책 만족도가 10%였다.개인의 삶에 대한 만족도는 최근 3년 동안 계속해서 비슷한 수치를 유치했다. 2020년 90%, 2021년 82%, 2022년 85% 정도다. 교육의 차이에 따른 만족도를 보면 대학졸업자 이상의 54%가 삶에 매우 만족하다고 답했으며 다소만족은 37%, 다소불만족은 7%, 매우 불만족은 2%인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고졸이하의 학력인 경우 매우만족 49%, 다소만족 32%, 다소불만족 12%, 매울 불만족 5%다.갤럽은 이번 조사를 통해 대부분의 미국인들이 현재의 국가 상황에 만족하지 않지만 개인 삶에서 불만을 표시하는 경우는 드물다고 지적했다. 또 아직까지 팬데믹이나 그로 인한 경제적인 문제가 삶의 만족도를 크게 떨어트리고 있다고 설명했다.국가정책과 개인 삶에 대한 만족도를 나타낸 표. 갤럽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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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가정폭력 전문가 종교인 18명 새롭게 배출 크리스천헤럴드2022.02.23
    한인가정상담소는 최근 개신교 종교인들을 비롯해 종교인 18명을 대상으로 가정폭력전문가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비대면으로 진행된 강의에 수강생들이 귀를 기울이고 있다.최근 한인 가정 내 폭력이 증가했다는 보도가 잇따른 가운데 한인가장상담소(소장 캐서린 염)가 가정폭력을 예방하고 건강한 한인가정을 만들어 가는데 힘을 보탤 수 있는 종교지도자 18명이 새롭배출했다. 이번에도 대부분이 개신교 교회를 섬기는 사람들도 구성됐다.이번에 배출된 18명의 가정폭력 전문가는 한인가정상담소가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11일까지 한인 종교지도자 대상으로 진행한 ‘가정폭력 40시간 전문가 교육과정’ 프로그램 이수자들이다.실시간 화상수업 방식으로 진행된 교육과정은 가정폭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피해자를 효과적으로 도울 수 있는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과정으로 준비됐다.구체적으로 이번 40시간 교육과정에서는 가정폭력 개요와 역사를 비롯해 아동학대와 영향, 청소년 데이트 폭력, 피해자를 위한 안전 대책 및 평가, 이민법, 가정법 및 기소법 등 법률적 지원 상황, 피해자 상담과 리소스 등이 포함됐다.특히 최근 몇 년 사이 한국 사회에서 문제가 됐던 청소년들과 청년들 데이트 폭력사건들을 예방하자는 차원에서 진단법과 조기 발견법 등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 이민자인 한인들이 미국 사회에서 보장되어있는 피해자 권리에 대한 정보가 낮다는 점을 감안해 ‘이민법, 가정법 및 기소법 등 법률적 지원 상황’을 강의했다는 점도 주목됐다.교육 수료생인 김윤성 사모는 “교육을 받으면서 가정폭력에 대해보다 전문적인 이론과 상황들을 배울 수 있어 좋았다”며 “주위를 좀 더 돌보고 필요한 사람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다른 수료생 크리스틴 리 씨는 “이론적인 부분뿐 아니라 내가 직접 행동할 수 있고, 직접 피해자들을 도와줄 수 있다는 것이 큰 도전이 됐다”며 “계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가정폭력 피해자들을 돕고 예방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가고 싶다”고 말했다.한인가정상담소 캐서린 염 소장은 “한인들의 경우 정서상 가정폭력의 피해를 입었을 경우 가장 먼저 도움을 청하는 곳이 종교기관이다”라며 “한인사회의 가정폭력 예방을 위해서는 그만큼 종교지도자들의 협력과 역할이 중요하다”고 말했다.한인가정상담소는 캘리포니아 주정부로부터 가정폭력 40시간 전문가 교육과정을 진행할 수 있는 주정부 공식기관으로 인증된 상태다. 수강생 전원에게는 주정부에서 인정하는 전문 교육과정 이수자 수료증을 수여한다.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종교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한 ‘가정폭력 40시간 전문가 교육과정’은 연방정부에서 지원한 프로그램이다. 연방정부 지원 프로그램은 개신교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목회자 수련회, 컨퍼런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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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전운 속의 ‘우크라이나’ - 현지 한국 선교사 상황은(?) 크리스천헤럴드2022.02.23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사이에 전운이 감돌고 있다. 이 같은 상황 속에서 정부는 우크라이나 거주 재외국민들을 강제 이동시켰다. 여권법에 따라 이동에 응하지 않을 시 범법자로 분류돼 처벌을 피할 수 없다.문제는 선교사들이다. 짧게는 몇 달, 길게는 수 십 년 동안 살아온 선교지를 떠나기가 쉽지 않은 것이다. 국내 주요 교단들은 국가에서 조치를 취하기 이전부터 파송 선교사들에게 귀국 및 이동을 권고했지만 선뜻 내키지 않은 게 사실이다.기독교한국침례회(기침, 총회장 고명진 목사)는 이동을 권한 교단 중 하나다. 교단에서 파송한 선교사는 모두 6명. 사태가 심화되기 이전부터 선교사들에게 이동을 권했다. 현재 선교사 전원은 우크라이나에서 이동해 국내와 인근 국가에서 체류 중이다. 체류 장소는 교단 측에서 마련했다.만약의 사태를 대비해 비상연락망도 구축했다. 현지선교회와 화상통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회의를 진행해 선교지 상황에 대응할 예정이다.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예장통합, 총회장 류영모 목사)의 경우 현지선교회에서 먼저 연락이 왔다. 우크라이나 현지선교회가 비상회의를 열어 선교사 가족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총회 세계선교부에 협력을 요청했다.이에 예장통합 세계선교부는 지난 10일 실행위원회를 통해 귀국을 원하는 선교사들에게 일시 귀국을 허락하고 교통비 및 자가격리 숙소 지원을 결정했다. 현지선교회와도 긴밀히 연락하며 상황을 예의주시 중이다.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감독회장 이철 목사)가 파송한 선교사 2가정은 인근 국가인 불가리아와 폴란드로 이동했다. 이전부터 기감 측이 이동 권고를 했지만 선교사가 강하게 남겠다는 의지를 보여 이동이 차일피일 미뤄지다 국가 차원에서 강제적 철수 명령을 내려 어쩔 수 없이 넘어갔다. 기감 측에 따르면 이런 상황이 2주~3주가량 지속되면 선교사 가정 모두 한국으로 귀국할 예정이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예장합동, 총회장 배광식 목사)는 선교사 10가정 중 2가정이 우크라이나에 남을 수 있었다. 현지인과 결혼한 선교사들이다. 우크라이나 영주권 제도에 따르면 우크라이나인과 결혼한 이들은 우크라이나의 영주권을 가지며 이민비자를 신청할 자격을 얻는다. 2가정을 제외한 나머지 가정들은 우크라이나에 남겠다고 했지만 정부 조치에 따라 이동했다.선교사들이 현지에 남으려는 이유는 책임감이 크다. 현지서 느끼는 위기감도 외부에서 보는 것과 차이가 있다고 선교계 관계자는 설명했다.예장합동 총회세계선교회(GMS) 위기관리원 김정한 원장은 “현지는 굉장히 차분한데 언론을 통해 우리가 접하는 정보는 심각할 때가 많다”며 “북한에서 미사일을 발사했을 때 우리는 담담한데 세계적으로 난리인 것과 비슷하다고 보면된다”고 밝혔다.이번 러시아 침공 사태 초반에도 우크라이나 내부는 조용했다고 한다. 1차적인 판단은 선교사에게 맡기는 셈이다. 상황이 심화될 경우에는 지역 선교부에서 이동을 권고한다.김 원장은 “수십년을 선교지에서 살아온 선교사보다 현지 상황을 잘 알 수 없는데다 총회 차원에서 강제적으로 귀국 명령을 할 수는 없다”며 현장판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그러면서 “귀국이나 인근 국가로 이동했을 때 체류비, 이동 경비를 일체 지급하기는 힘들지만 도움을 요청하시는 선교사님들에 한해 가능한 선에서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데일리굿 뉴스)러시아 군대의 상당수가 우크라이나 국경지대에 몰려 있는 상황이다. 러시아 군들이 훈련을 하고 있다. 러시아군프레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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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러시아 우크라이나 침공설 왜 나왔나? 크리스천헤럴드2022.02.23
    미국을 비롯한 서방 국가들의 군사, 정보당국에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임박했다는 진단을 잇달아 내놓고 있는 가운데 강대국간의 전쟁 기운이 세계를 불안에 떨게 하고 있다. 자칫 세계대전으로까지 확대될지 모른다는 생각에서다.최근에는 러시아 침공 특정 날짜까지 언급됐다. 일부 언론에서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침공하기 위한 구실을 만들기 위해 자작극을 기획하고 있다는 보도까지 이어졌었다.미국을 비롯해 서방국가들이 보는 러시아 침공의 근거는 위성사진에 찍힌 러시아군의 동향이다. 우크라니나가 지난 2019년 초 북대서양조약기구인 나토(NATO)에 가입의사를 밝힌 후 1년여 만에 러시아는 벨라루스와 합동 군사훈련을 이례적으로 2월 개최하는 등 국경 분위기를 험악하게 이끌어 왔다. 첨단 무기와 전략폭격기까지 동원한 것도 침공설의 징후로 지적됐다.실제로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에 불편한 심기를 이어가고 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지난 7일 서방언론들과의 기자회견에서 “우크라이나가 나토에 가입하고 군사적 방법으로 크림을 탈환하려 시도한다면 유럽 국가들은 러시아의 강력한 무력을 맛보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기도 했다. 하지만 러이사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회의적인 시각으로 보는 사람들도 많다. 러시아가 서방국가들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무력으로 침공을 감행할 경우 국제사회 금융결제 차단 등 ‘득보다는 실이 더 많을 것’이라는 지적이 상당수다.이런 가운데 러시아의 사주를 받은 인근 용병들이 러시아의 침공 빌미를 만들어주기 위한 자작극에 동원될 것이라는 주장도 일고 있다.서방 안보 소식통들은 우크라이나에 배치되는 용병들은 러시아 정보기관인 연방보안국(FSB)과 군 정보기관인 총정찰국(GRU)과 밀접하게 연계된 민간용병업체(PMCs) 소속이라고 밝혔다.특히 최근 수 주간 배치된 용병 중엔 러시아 용병업체 와그너그룹 소속도 있으며, GRU 장교 출신인 한 용병이 친러시아 분리세력이 장악한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에 잠입하기도 했다고 전했다.한편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은 구소련의 세력 확장을 견제하기 위해 만들어진 나토를 직접적으로 거론하면서 침략 의도를 드러낸 것이기 때문에 서방국가들의 적극적인 대응이 불 보듯 뻔하다는 지적이다.실제로 미국을 비롯해 유럽 민주주의 국가들은 러시아에게 우크라이나 침공하게 되면 그에 대한 대가는 혹독할 것이라고 계속해서 경고하고 있어 3차 세계대전의 불씨가 되지 않겠냐는 우려도 낳고 있다.미국 정보당국은 지난해 12월께 17만 5000명에 달하는 러시아군들이 우크라이나 국경 인근에 집중해 있다고 분석했다. 워싱턴포스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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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니언] “소통은 함께 함이다” 크리스천헤럴드2022.02.23
    교회가 전도해야 하는 세상이 교회를 판단하고 평가하는 것을 마음 아파하면서도 교회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오히려 이때가 교회를 새롭게 할 때인 것을 공감할 것이다 이 시대가 소통을 강조하는 것은 새삼스러운 내용이 아니다. 국가 정부 뿐 아니라 회사나 단체 그리고 가정에서도 소통을 강조하고 있다.얼마 전 요즘 세대는 월급을 많이 주는 것 보다 소통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여 회사를 결정한다는 기사를 읽었다. 아마 기성 세대 특히 배고픔을 거친 세대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결정이지만 그만큼 소통이 중요하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젊은 세대가 원하는 소통은 함께 하는 것이다. 일방적이고 권위적이며 지시하여 목적을 이루고 결과를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아니라 함께 생각하고 함께 진행하고 함께 그 결과를 만들어 나가는 소통이다. 그 소통을 통하여 만족감을 얻기 때문에 더 많은 경제적인 보상이나 업적보다 더 중요한 함께 함을 선호하는 것이다. 이런 소통을 모르고 지시한대로 시키는 대로 일방적으로 살아 온 기성세대는 젊은 세대를 답답해 하고 건방지다 하고 아무 것도 모르면서 자기주장만 내세운다고 한탄한다. 그러니 점점 세대 간의 간격이 더 벌어지고 갈등은 깊어진다. 그런 것이 정치적인 의견 대립과 충돌로 드러날 때는 걷잡을 수 없는 갈등 관계가 되기도 한다.그런데 이런 안타까운 모습이 교회에서 더 잘 드러나고 있다는 것은 알만한 사람은 다 안다. 여전히 권위적인 몇몇 직분자들은 교회가 무엇인지 전혀 모르는 모습으로 너무나 세속적인 행태를 보여주고 있다. 교회를 마치 자신의 전유물이나 소유물이 된 듯 함부로 한다. 그래서 교회가 전도해야 하는 세상이 오히려 교회를 판단하고 평가하는 것을 마음 아파하면서도 교회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오히려 이때가 교회를 새롭게 할 때인 것을 공감할 것이다.어떻게 교회가 새로워질 수 있을까? 교회는 함께 하는 것을 회복해야 한다. 예수님이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하신 것처럼(요한복음 7장 16절) 교회는 함께하는 것이 신앙적인 것을 알아야 한다. 예전에는 모든 것이 일방적이었다. 목회자는 가르치기만 하고 성도들은 배우기만 하였다. 그래서 좋은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였다. 그 훈련 프로그램으로 성공하였다는 소식을 들으면 많은 목회자는 그것을 배우기 위하여 달려가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았다. 그래서 다양한 훈련이라는 이름으로 과정을 만들어 그 과정을 이수하는 사람들에게 직분과 역할이 주어졌다. 그러나 그 폐해가 얼마 지나지 않아 드러났다. 사람이 도무지 변하지 않고 직분을 받게 되니 아픔이 되는 것이 속속 드러나면서 훈련의 무용성까지 나오게 되었다. 그러면 훈련을 하지 않아야 하나? 아니다. 함께 하는 것이다. 일방적으로 가르치고 따라오는 구조에서, 답을 정해 놓고 그 답을 요구하는 방법에서 벗어나 서로 서로에게 함께 하는 것을 익혀 나가야 한다. 모든 과정을 획일화하여 그 과정을 이수하는 것이 아니라 목회자는 각 사람에게 적합한 과정을 만들고 그 과정을 함께 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그러려면 목회자는 성도 개개인을 잘 알아야 한다. 그의 성품, 성향, 성격, 태도, 일상 등을 잘 알아야 한다. 마치 목자이신 예수님이 양들의 이름을 아시는 것처럼 목회자는 성도를 알아야 한다. 그 성도의 강점과 약점을 알고 어떤 과정을 어떤 내용으로 어떻게 훈련하여 그 성도를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도록 온전하게 하는 것을 만들고 시행해야 한다.그것이 목회자의 날마다의 기도 제목이며 연구와 노력이 되어야 한다.지금 팬데믹 상황에서 우리는 다시 본질로 돌아갈 수 있는 너무나 좋은 기회를 하나님이 주셨다고 믿는다. 더 좋은 영상 장비와 시설을 만들고 더 많은 사람을 현장으로 불러 앉힐 방법을 머리 싸매고 궁리하는 것을 그치고 한 영혼에게 집중할 때가 되었다. 지금이 바로 그때다. 김병학 목사주님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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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니언] 행동 설계의 힘 크리스천헤럴드2022.02.23
    변화를 일으키는 힘은 인간의 감정이다. 사람들의 감정이 움직일 때 비로소 변화가 일어난다   새해에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결심을 한다. 이제 1월이 지나면 새해의 많은 결심들 중에서 많은 것들을 포기하게 된다. 변해야하는 줄은 알지만 변화를 하겠다고 굳은 결심을 하였지만 그리고 열정을 가지고 시작하였지만 여러가지 이유들로 인하여 실행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작심삼일이라는 말이 있다. 이런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 하나있다. 짐 히스와 댄 히스라는 형제가 쓴 ‘스위치 : 손쉽게 변화를 이끌어 내는 행동 설계의 힘’라는 제목의 책이다. 변화를 추구하는 방식에 관한 책이다. 그들은 다음과 같이 조언했다. “행동 방식에 변화를 가하려면, 당신은 기수에게 방향을 제시하고 코끼리에게 동기를 부여하며 지도를 구체화해야 한다. 이 세 가지를 동시에 해내는 경우 당신은 권한과 자원이 많지 않더라도 실로 극적인 변화를 창출할 수 있다.” 풀어서 설명하면 변화를 하기 위해서 다음의 세 가지 요소가 중요하다. 첫째 지도자가 비전을 분명히 세워야 한다. 비전이 분명하고 구체적일수록 그것을 성취할 가능성이 높다. 둘째 변화를 일으키는 힘은 인간의 감정이다. 사람들의 감정이 움직일 때 비로소 변화가 일어난다. 저자들은 감정을 코끼리에 비유하면서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지만 조절하기가 쉽지 않다고 했다. 셋째 감정을 잘 통제하여서 변화가 일어나게 하기위해선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야 한다. 결국 변화를 일으키는 것은 인간의 감정이지만 그 감정을 통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이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사람이 의지를 가지고 감정을 통제하는 것은 곧 지치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객관적인 계획이 있어야 한다. 그럴 경우에 작은 조절을 통하여서도 큰 변화를 일으킬 수가 있는 것이다. 책은 몇 가지 예화를 들었다. 극장에서 사람들에게 대, 중, 소, 세 가지 종류의 팝콘 그릇을 나누어주고 영화를 보면서 먹게 하였다. 그릇의 크기 말고 다른 요소들은 다 무작위로 하여 차이가 없었다. 영화가 끝이 난 후 사람들이 팝콘을 먹은 양들을 비교해 보니 사람들이 무의식 중에 팝콘을 먹었는데 큰 그릇을 가진 사람이 많이 먹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다이어트를 하려면 음식을 많이 차려놓고 의지로 자기의 감정을 통제해서 적게 먹으려고하기보다 그릇을 다 작은 것으로 교체하면 아무래도 자연스럽게 적게 먹게 된다는 것이다. 아마 올해 다이어트를 목표하고 시작하였는데 벌써 처음 시작하였던 열정은 줄어들고 의지도 줄어들어서 포기하는 지경에 이른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이런 변화를 너무 자신의 감정을 통제하려는 의지에만 맡겨두지 말고 이런 실제적인 방안을 써보면 어떨까 한다.그 전에 누군가에게 들은 이야기이다. 대입 입시를 위하여 열심히 공부하는데 새벽에 5시에 일어나서 공부하기로 결심하였다. 비전도 분명하고 그것을 실행하려는 감정도 충분한데 막상 아침이 되어서 알람시계가 울리면 너무 피곤하니까 더 자고 싶은 마음에 일어나려는 마음보다 크게 되고 결국은 알람을 끄고 계속 자게 되었다. 대부분 그럴 것이다. 그런데 이 사람이 방법을 연구하였다. 그가 아파트 10층에 살고 있었는데 알람시계를 나무상자에 넣고 그 상자의 열쇠를 저녁에 1층 정원에 숨겨둔 것이다. 아침에 5시가 되어서 알람이 울리는데 일어나려는 마음보다 알람을 끄고 자고 싶은 마음이 더 많지만 알람을 끌 수가 없고 결국은 알람을 끄기 위하여 아파트 1층까지 내려와서 열쇠를 가지고 다시 올라가서 알람을 꺼야하는데 그 과정에서 이미 잠이 다 깨어 있어서 다시 눕지 않고 공부를 하게 되었다는 이야기이다.나도 글을 쓰고 책을 출판하는 것을 결심하지만 실제적으로 결심을 실행에 옮기는 일이 쉽지 않은 것이다. 생각은 많은데 글로 정리되어 완결되지가 않는다. 그래도 글을 쓰는데 가장 좋은 것은 신문이나 언론 기관에 정기 기고를 하는 것이다. 처음과는 달리 바쁜 스케줄에 글을 쓰고자 하는 의지도 식고 감정도 식지만 마감일이 다가오면 어찌되었던 글을 써야하고 마감을 해야하기 때문에 그때 그때는 힘들지만 시간이 지나면 글들이 남는다. 이렇게 모아진 조각글들이 모여서 책이 되는 것이다. 아마 의지나 감정만을 가지고는 책을 완성하기 어렵고 변화를 위해서는 이런 행동 설계가 필요한 것이다. 지도력을 실행하는데에서도 이런 행동 설계는 힘을 발휘할 수 있다. 기업체에서 문화를 바꾸는 것도 사람들의 의지와 감정에 호소하고 나아가면 일시적인 효과가 있을지 몰라도 새로운 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행동을 설계하고 조절할 필요가 있다. 전도사로 학생 사역을 할때에 점심식사 후에 1시부터 예배가 있었는데 학생들이 점심 먹고 대화를 하려고 예배실에 들어오지를 않아서 예배가 정시간에 시작되지 못하고 지연되게 되었다. 아무리 감정에 호소를 하여도 예배가 늦어지고 다른 사람들이 늦게 들어오니까 일찍왔던 사람들도 다음에는 늦게 들어오고 악순환이 반복되었다. 그래서 결심을 하고 광고를 하고 예배시간 1시가 되면 예배실 문을 닫아버리고 더이상 들어오지 못하게 하였다. 처음에는 몇 명을 놓치게 되었지만 나중에는 결국 다 시간을 잘 지키게 되었다. 개인 자신의 삶의 변화를 위해서도 또는 조직의 문화를 바꾸는 일에서도 사람들의 의지와 감정만을 의지하는 것보다는 행동을 설계하고 나아가는 것이 효과가 있을 때도 있는 것 같다.신선묵 교수월드미션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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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니언] “사람을 구원하는 어부가 되라” 크리스천헤럴드2022.02.23
    카카오톡 아이디 kimbg1212로 연결하시면 매일 카톡으로 말씀을 묵상할 수 있는 큐티 자료를 보내 드립니다.  기독교의 신앙은 주님의 말씀에 의지하여서 순종하며 행동하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경험하고 이치에 맞는 것만을 믿습니다. 그러나 기독교의 신앙은 인간의 이성이나 경험을 초월하는 말씀대로 믿습니다.예수님의 말씀을 듣기 위해 수 많은 군중들이 모여들었습니다. 예수님은 한 배에 오르셨고 그곳에서 감동적인 말씀을 증거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말씀을 마치고 배 주인인 시몬 베드로에게 전혀 기대하지 않은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서 고기를 잡으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시몬과 그의 동료 어부들은 이미 밤새도록 허탕을 쳤습니다. 이제 빨리 그물 손질을 마친 뒤에 집에 가서 모자란 잠을 자고 다시 고기잡이에 나설 준비를 하여야 하여야 합니다. 그런데 베드로는 그 말씀에 의지하여 순종하여 그물을 깊은 곳으로 던졌습니다. 결과는 모두가 예상하지 못했던 놀라운 일이 일어 났습니다. 그물에 잡힌 고기는 두 배에 가득 차고 넘쳐서 배가 가라앉을 지경이었다고 합니다. 누구도 전혀 기대하지 못한 기적이 일어 났기에 시몬도 놀라고, 그와 함께한 야고보와 요한도 놀랐습니다. 사실 우리에게는 고기가 기적처럼 많이 잡았다는 사실만 크게 보입니다. 그리고 순종으로 큰 기적을 이루기를 기도합니다. 그러나 믿음이나 순종이 부족하여 기적을 이루지 못한다고 한탄하기도 합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이루어진 신적인 이적 앞에 자신의 존재가 보잘 것 없다는 사실을 깨달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그는 무릎을 굻어 “주님,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라는 고백을 하게 됩니다. 예수 앞에 무릎을 꿇는 것은 우리 자신들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형상을 되찾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는 다는 것은 우리의 삶에 담긴 세상의 모든 것을 걷어 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것은 자신의 것을 포기하면서 얻어지는 것입니다. 누가복음에는 이런 죄인들이 예수의 복음 사역을 통해서나타나는 하나님의 은혜를 받을 사람들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죄인임을 고백하는 것은 회개한다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베드로는 자신이 죄인임을 고백하였습니다.예수님은 시몬 베드로에게 “무서워하지 말라 이제 후로는 네가 사람을 취하리라”고 말씀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무서움은 하나님의 임재 때에 나타나는 반응 입니다. 또한 베드로가 스스로 죄인이라고 고백한 것에 대해 그의 죄인됨을 용서하신 것으로 보야 합니다. 그리고 사람을 취한다라는 것은 위험에서 생명을 건져 내는 뜻으로 하나님이 구원한다는 말씀입니다. 예수의 구원의 복음은 모든 인류에게 증거되어야 하며 하나님의 사람이 되게 합니다. 그리고 이 말씀은 어부로 살아온 베드로의 인생을 대 전환을 하게다는 주님의 주권적인 의지가 들어 있습니다.베드로와 그의 동료들은 모든 것을 버려두고 예수님을 따르게 되었습니다. 기독교는 순종하여 부자가 되는 것으로 끝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그들의 삶에 하나님을 가장 첫 우선하는 자리에 놓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자신이 이전에 소중하다고 여기던 것들을 뒤로하고 하나님의 복음을 증거하는 삶이 최 우선이 되었다는 것입니다.김요셉 목사가든그로브  복음루터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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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니언]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서거든 (하) - 지상설교 크리스천헤럴드2022.02.23
    마지막 때 성도들은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깨어있어야 하며 영분별의 은사가 필요하다  양병규 목사가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서거든’ 이라는 제목으로 보내 온 지상설교 두 번째 부분이다. 양 목사는 ‘강증’이라는 단어를 성경 원어로 비교하고 하나님께서 왜 가증한 것을 싫어 하시는지 살폈다. 그리고 현대사회에서 양병규 목사가 보기에 가증한 것들은 무엇인지 조목조목 지적해 가고 있다. “지금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이란 무엇인가?”라는 주제의 두 번째부터 이어간다. (편집자 주) 2) 거짓된 신학자들과 거짓 교사가 참 선지자들이라고 자청하는 거짓된 자들이다.우리는 마7:15절에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막13:22절에 이적과 기사를 행하여 택한 자들을 미혹한다하셨다. 실제로 요즘 많이 벌어지고 있는 현상들이다. 그러므로 마지막 때 성도들은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깨어있어야 하며 영분별의 은사가 필요하다. 예수님께서는 영을 시험해 보라하셨다.3) 교회를 거짓된 자들(이단들)에게 파는 거짓된 종들이다. 교회는 예수님이 머리가 되시며 예수님이 세우셨다. 세우는 방법은 하나님의 도우심과 성도들의 눈물의 기도와 현금으로 세워진다.그러나 한국에서 실제로 벌어지고 있는 일이다. 안상홍 씨가 교주로 있는 하나님의 교회가 코로나19 펜더믹으로 재정이 어려워 은행 빛을 갚지 못하고 경매에 나온 위치 좋은 교회들을 사들이고 있다. 내가 아는 교회들 만해도 몇 곳이 된다. 20-100억이 넘는 교회들이다.또한 재정적 어려움 때문에 운영이 어려워 매매하려고 하는 교회에 하나님의 교회가 찾아가 시세보다 돈을 많이 줄 테니 자기들에게 팔라고 하여 파는 경우도 있다. 또한 요즘 이슬람 사람들이나 신천지가 교회를 빼앗거나 사서 자신들의 예배와 기도 처소로 사용하고 있다.나도 한번 신천지 신분을 속이고 와서 자신들이 기도해야 응답 받을 수 있다고 자신들에게 교회를 한 달만 맡겨보라고 하며 찾아 온 적이 있었다. 한 때 예수 그리스도를 예배했던 곳이 이제는 가증한 것들을 섬기는 장소로 전락하고 있는 것이다.4)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되지 않는 교회와 종들이다. 교회의 본질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들이 모여 예배하고 찬양하고 기도하는 곳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이 모여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교제하고, 살피고, 서로 사랑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을 나누며 하나님이 세우신 종을 통해서 말씀을 듣고, 양육하고, 구원의 숫자를 더하며, 주님 앞에 가는 날까지 구원의 완성을 위하여 함께 세워지고, 함께 가는 곳이 교회다. 그러므로 자신을 높이고 자랑하는 행위나 세상적인 말씀을 전해 선 안 된다. 나의 간증이다. 교회 초기에 하나님이 주신 은혜와 은사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기적과 이적을 체험하며 사람들에게 알려질 때였다. 나도 모르게 교만하게 되고 사람들 앞에서 입술로는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말하나 내 속에는 나를 자랑하는 마음이 가득했다. 예수님은 나의 마음의 상태를 아시고 가버나움아~ 가버나움아~ 네가 어디까지 높아지겠느냐?내가 너를 왜 세웠느냐? 라는 음성을 듣게 됐고 눈물을 흘리며 회개하며 용서를 구한 적이 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하기 위해 예수님으로부터 부름 받은 종들이며 성도들이다. 마음의 중심에서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주를 믿는 믿음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말씀만 증거 해야 한다. 하나님의 거룩한 성전에 예수님을 밀어내고 그 자리를 내가 차지하고 있는지 그 사람이 내가 아닌지 자신을 살펴보아야 할 때다.예수님은 말씀하셨다.5) 어떤 물건들을 우상화하며 우리를 미혹하는 자들이다. 우리 마음에 세워질 기둥은 예수 그리스도 이름이고,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이며, 성령의 내주하심이다. 그러나 마음이 세속화 되어 세상에 속해 있는 피조물과 보이지 않는 것을 강조하며 경배하게 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어떤 형상을 가진 물건들이나 보이지 않은 권세와, 명예와, 돈과, 음란과 음행이며 기복신앙을 강조하는 행위이다.6)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우지 않은 거짓된 종들이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소명과 사명도 없이 신학을 공부한 것이 사실이다. 우리나라는 한 때 우후죽순처럼 신학교의 난립과 신학생의 포화 상태가 된 적 있다. 그러나 지금은 영적 침체기에 있다. 많은 신학교가 사라지고 신학생 또한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비인가 신학교는 정식 교육과정 없이 신학교와 신학원 과정을 통합하여 1년 과정, 2년 과정으로 학제를 만들어 배출했다. 그러므로 오는 신학적 지식과 영성의 부족으로 많은 문제를 일으키는 것이 사실이다.7)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으로 믿지 않고 성령으로 거듭남을 체험하지 못한 자들이 하나님의 성전에서 말씀을 전하는 자가 가증한 자라 할 수 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못하고 성령으로 거듭난 체험을 해 보지 못한 사람을 말한다. 요즘 그런 소리를 많이 듣는다. 유명한 신학교를 졸업하고, 유명한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박사 학위를 받고, 경력이 출중한 사람을 세우려는 경향이 많아졌다. 물론 좋은 경력에 성령의 거듭남을 체험한 사람이야 말로 금상첨화이다. 더 이상 말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 우려가 현실이 되어가고 있다. 복음의 사명을 가지고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한 직업으로 하는 경우가 생겨나고 있다.복음을 증거하는 자는 하나님의 부르심과, 성령으로 거듭남을 체험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고,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성도를 사랑하고, 예수님이 우리를 위하여 죽으셨던 것처럼 우리도 성도들을 위하여 죽을 각오를 하며, 그들과 웃고, 그들과 울고, 그들과 같이 아파하고, 명예와, 권세와, 물질을 떠나 예수님이 아버지의 뜻을 죽기까지 순종하며 이루신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의 종으로 주님의 뜻을 따라가는 삶이라 할 수 있다. 요10장에 보면 거짓 목자가 있고 선한 목자가 있다고 말씀하고 계신다.예수님께서는 이미 이 세상에 거짓 선자와 거짓 영을 가진 자들과 가증한 것들이 나왔고 하나님의 거룩한 성전에 서 있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마지막 때가 다 되었음을 깨달아(마24:32-51절) 열 처녀 비유처럼(마25:1-13절)깨어 기름준비 해야 한다. 또한 우리는 미혹과 유혹의 영에 빠지지 말아야 하며,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워 승리해야 한다. 성령님께서 승리 할 수 있도록 우리를 도와 줄 것이다. 또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께, 성경 말씀으로, 기도의 자리로, 예배의 자리로, 찬양의 자리로 돌아가야 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오직 성령만이, 오직 말씀만이 내 발에 빛이요 등불이(시119:105절) 된다. 세상의 어려운 상황이 온다 해도 우리가 두렵지 않은 것은 마지막 끝 날까지 예수님께서 고아와 과부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와 함께하시겠다고 말씀하고 계신다. 또한 기도하며 우리의 참 빛 되신 예수 그리스도 만 따라가야 한다. 또한 내가 가증한 자가 되지 않기 위하여 몸부림쳐야 한다.양병규 목사부천 열리는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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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교계뉴스] 3월까지 코로나19 무료 검사장 운영 크리스천헤럴드2022.02.23
    나성한인교회(담임 신동철 목사)는 엘에이시 케빈 드레온 시의원과 공동으로 한 달 동안 나성한인교회(2241 N. Eastern Ave LA CA 90032) 주차장에서 코로나19 무료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검사는 빠른 전파율을 보이고 있는 코로나19 오미크론의 감염여부를 정확히 확인해야 하는 상황임에도 일부 사기 검사소에 의해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등 주민들이 2중 피해를 보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 실시하게 됐다.검사장은 나성한인교회 주차장에 부스를 설치해 지난 14일부터 오는 3월 11일까지 약 한 달 동안 운영된다. 주중인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검사를 받을 수 있다. 검사 방법은 PCR 테스트며 검사 후 최대 2일 안에 결과를 통보를 받게 된다.케빈 드레온 시의원 사무실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이 좋은 나성한인교회의 주차장을 이용하게 된 것”이라며 “많은 한인들이 검사를 받고 도움을 받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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