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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교계뉴스] 복음영화 “너를 위해” 시사회 및 제작감사예배

작성일 :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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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토요일 오후 4시 갈보리선교교회서
복음영화제작자 김학청목사 

실화를 바탕으로 극화한 한 가정에서 일어난 감동과 하나님사랑을 주제로 제작된 복음영화, “너를 위해”제작감사예배 및 시사회가 오렌지카운티 소재 갈보리선교교회에서 열린다. 

 복음영화제작자로 알려진 김학청 목사는 다가오는 17일(토) 오후 4시 갈보리선교교회(담임 심상은 목사, 8700 Stanton Ave. Buena Park)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너를 위해' 복음영화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쉽고 감동적으로 전하기 위해 제작된 영화로 주로 개인전도, 소그룹, 일대일 전도, 전도세미나에 교회와 선교센터 등에서 상영이 가능하다고 밝힌 김학청목사는 "지난 11월 씨에틀형제교회에서 개최된 '킴넷국제선교대회'에 초청, 상영되어 국내외 많은 지도자들이 많은 은혜를 받은 바 있다”고 덧붙였다. 

이 영화는 이번 시사회를 기해서, 한국, 워싱턴, 뉴욕, 아틀란타, 중.남미교회에서 상영될 계획이며 이영화에 삽입된 찬송 "Just As I am"은 캐나다가수,로즈메리 씨맨즈가 특별히 재능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학청 목사는 “ <너를 위해> 복음영화를 북미대륙에서 처음 선보인 가운데, 이번에 갈보리선교 교회에서 공식적으로 상영하게 됐다”며 “기도하는 가운데 실화를 바탕으로 주님의 은혜와 감동의 손길로 제작된 이 영화를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대속의 은혜(요일 4:10)를 체험하시고 가족과 교회 성도들이 단체로 관람한다면 도 더 할 나위없이 기쁜 도전이 될 것이라”고 힘 주어 말했다. 

“너를 위해”는 초등생 5학년 이상이면 누구나 와서 관람할 수 있으며 교회와 단체상영도 환영하고 현재,한국어,영어, 일본어.스페니쉬로 번역했다. 상영시간은 약 1시간이며 17일 토요일 오전10시, 전도회연합회 신년하례 예배 후에도 동일한 장소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참석 문의: (909)367-9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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