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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황순원의 10가지 감사노트 - 2026년, 새해 첫날 드리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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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자녀답게 그리스도의 신부답게

1 새해 벽두부터 축복의 메시지를 선포하게 하시니 말씀에 근거하여 축복선언을 할 때 한 해 동안 주실 기쁨의 전주곡을 듣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2 새로 시작하는 첫 번째 드리는 말씀은 "너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라'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하는데 얼마나 기쁘고 마음이 설레는지 우리의 정체성의 변화를 실감하며 서로 위로와 축복을 해 주는 시간 갖게 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3 신분이 변한 자로서 하나님의 자녀답게 그리스도의 신부답게 품위를 지키며 말로도 남을 세워주는 힘을 나타낼 것을 강조하다 보니 현장감을 더욱 느낄 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4 새해가 되어도 아무 희망이 보이지 않은 채 실의에 빠진 자들에게 던지는 위로의 말씀은 오늘 하루가 마치 산산조각 같은 상태일 때 찾아오시는 하나님이 반드시 그들을 포기하지 않으실 것으로 격려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5 사역을 할 때마다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하다 보면 자랑일 때가 있습니다. 이때 반드시 골방으로 들어가해야 할 일은 침묵기도입니다. 사단은 귀가 밝아 우리의 입술로 뱉은 말들을 듣고 노리기 시작하여 우리를 넘어뜨리기 때문에 어떤 불평이나 비판의 말을 다시는 입에 담지 않기로 결심 또 결심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6 우리에게는 이미 복을 주시는 목적은 반드시 복을 나누고 그들로 하여금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기 위함입니다. 이것이 사명으로 이어져서 새해에 나를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되게 하셨으니 이제 나를 통해 형통의 사건들이 생길 것을 기대하며 감사드립니다.
7 우리의 영적인 힘을 잃게 하는 습관들이 있습니다. 살다 보면 예기치 않은 일들로 인해 심한 충격과 함께 감당하기 힘든 사건들이 생깁니다. 이럴 때 괜찮다고 스스로 생각하기보다는 주님 앞에 나아가 솔직하게 털어놓을 때 새로운 힘을 받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8 우리가 경험하는 영적 체험을 함부로 말할 때 사탄은 듣고 공격해 옵니다. 하나님과 연애편지를 쓰는 자세로 하나님께만 비밀로 교제하는 것이 영력을 유지하는데 유익함을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9 말로 간증하는 것보다는 삶으로 보여주고 말하지 않아도 그의 행동이나 얼굴에서 비추어지는 빛을 이미 주셨으니 이 빛으로 주변을 환하게 해 주실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10 새해를 주신 하나님 금년 한 해에도 무엇으로든지 채워나갈 선택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과 독대하는 침묵기도를 통하여 축복을 지켜 나가게 하시고 입술로 받은 복을 썩지 않도록 입술의 파수군을 보내 주시옵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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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순원 사모CMF 선교원 (달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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